재밌는 친구들 많네요.
[행복한 순간들]
제가 아까 쓴글이 찔리시는분이 몇몇 있겠죠.
애초에 찔릴 행동을 안하시면됩니다.
본인이 피해줄거 다줘놓고 한 사람으로써 불쌍해서
글을 남겨줬더니 얼굴안본다고 온갖 허세로 도배를 하시네요.
전혀 개의치 않고, 무섭지도 않네요.
다만, 한심해보일뿐..ㅋ
현실 지인분들이 그러고 다니는거 꼭 좀 봤음 좋겠네요^^
아마 지인분들도 한심하게 볼겁니다.
본인혼자 자기가 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계속 그렇게 사십쇼.
결국 주위에는 아무도 없겠지요. 지금 온라인에서 대우받는것만봐도
어떻게될진 본인이 잘 알겠지요.
특정 누구라곤 얘기 안하겠다만 찔리시면 잘못이있다는거겠죠.
제발 사람이라면 개념좀 달고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