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ㅁㅊ
물쥐가 좋아 ㅎㅎ
내 양심 다 어디로 갓찌
문상5000원 짜리 삿는디 아저씨가 실수로 10000원짜리를 줫거등요
근데 엄마한테 말하니까 걍 쓰레요 그래서 역시 엄마는 참 올바르게 산다는 개소리를 맘속으로 햇거든요.근데 아빠가 듣고 아빠가 20000원 줄테니 아저씨한테가서 문상5000원 문상10000원짜리로 바꿔 오래ㅅ거든요?
그래서 바꿔온뒤 아저씨 한테 정직하단 소리듣구 아빠한테20000원 받아서 꿀빨앗는디 그뒤 내양심 어디 갓나 찾아보니깐 없더라구요
그래서 ㅈㅏㄹ생각해보니깐 수련회갈때 버스밖으로 버린 쓰레기와함께 내 양심도 버렷엇던거엿더라구요 ㅎ.....겐차나 양심잇으면 굴러들어온 호박도
차버리는 인생을 사는거야..그럼 안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