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대전을 하면서
TABRI$$$
드래곤빌리지를 처음 접하고 소소하게 하다
우연히 챔대 판으로 달려들게 되면서
5번의 우승과 4번의 준우승을 하고
멈춰 섰네요.
2주동안 풀강정령 13개를 만들면서
하루에 SSS를 두개씩 만들면서
미/친듯이 할 때가 있었습니다
애초에 젬 신규 업데이트 이후로는 우승이 염두조차
나지 않아 포기할려 했었는데
운이 좋아 한번의 우승을 더 챙기고 끝내게 됐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챔대였지만
즐거움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애초에 현질 단위와 노력에서 차이가 많이 났는데
그걸 노하우로 극복하는 것도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듀크림님 코도리님과도 결국 의견 차이로 갈라서게
됐지만 잊으시고 게임 열심히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에 제 실수로 인해 생긴 논란도 제가 지고 가야겠죠.
두서없는 글이네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