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E.F.L.S의 상황은 딱 한 말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마감병.......소설 분량 증가에 네이버 웹소설까지.......인생이 너무 꼬였네.'
(딱 상황 정리를 하자면)
1. 현재 백택곤 인겜기원 기념 기프트 소설 쓰는 중
2. The Weather - Birdland를 쓰는 중(현재 휴재)
3. 네이버 웹소설에 소설 올리는 모습(특히, 네이버 웹소설 카페에서 제 행동을 봤을까 걱정하는 모습)
4. 학교 과제
5. 합작 소설 써야 함
(이정도면 핑계라고 볼 것 같지만 사실입니다.)
(네, 지금 출첵과 댓글만 다는 정도입니다.)
('The Weather - Birdland'와 'The Time'이 완성한다면 서서히 활동을 할 생각입니다.)
(일단 여기까지 제 잡담입니다.)
감사합니다.
청천혼 : 이건 심각한 수준아니냐?
제인 : 놔둬, 원래 이런 인간이니까.
벤자민 : 상당히 고통스러운 과정이네요.
청천혼 : 아마 모든 짐을 업고 책임 지는 소설가의 모습일까? 매우 비정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