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yant폐쇄, 동료들을 데리고 떠납니다.
듭1이 좋or ㅎㅎ
안녕하세요.
지화니짱7(군기반장,비트를타는남자) 입니다.
뭐, 자기소개? 누구나 다 알고있을테니 넘어갑니다.
처음 드빌을 시작한건 2012년.. 중학생 때였을겁니다.
학업에 집중하던 시기라 2014~2016까지는 드빌에서 떠났었죠..
처음 드빌을 시작하며.. 부모님께 용돈 받아 카드사던 기억이 있죠..
친구랑 함께 가던 문구점은 문닫은지 5년이 지났습니다..
아마, 지화니짱 이라는 닉네임 유치할거라 생각합니다.
이 닉네임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쓰고있는 닉네임이죠.
사실 드빌이란게 8년이라는 세월이 지난만큼 추억도 많고요
옛날에는 드빌 때문에 부모님과 갈등이 생긴적도 있고요..
캡드 하나 만들자는 목표로 지금까지 왔네요.
드빌을 접는다.. 업무가 아니면 그냥 넷접이겠죠.
8년동안 함께해준 드빌.. 떠난다해도 마음속엔 있겠죠..
정신없이 지내다보면 가끔 생각이 날듯하고요.
저를 발전시켜준 드래곤빌리지 정말 감사했어요.
구룡무님 듀크림존님 조임나사님 드르륵맘님 악당쪼옹님
이 분들은 제가 드빌할동안 많이 도와주신 분들이에요.
드빌 홈페이지는 처음 들른게 2014년? 게임만 하느라 아예 몰랐죠.
드빌에서 없어진 컨텐츠나 아이템도 엄청 많더라구요.
2017년에는 시험끝나고 도배 하던걸로 기억하는데..ㅋㅋ
일베하다가 여기로왔는데 일베를 혐오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그냥 홍어대가리들 제거하다보니 이미지가 썩었네요.
죄송합니다. 이 말 말고는 할게없네요.
마지막으로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이 볼 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