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도 계속하여 드래곤빌리지에서 알을 만 오천원으로 알을 먼저 주시면 기프티콘을 드리겠다고 말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수퍼 릿 이라는 분이 귓속말으로 자신이 팔겠다고 하셔서 저는 오픈채팅 이름을 주고 오픈채팅으로 거래를 하려는 찰나에 수퍼 릿 이라는 분이 갑자기 선불이였다고 우기시며 저에게 거파충 이라며 저를 향한 비난을 하였고 길드까지 있으신 분이 이러시면 안되죠 라고 하였더니 어쩌라고 라는 둥.. 저의 말을 심지어 무시까지 하였습니다. 묻혀져 갈때쯤 저는 다시 선알로 거래를 한다고 일반채팅에 말 하였으나, 수퍼 릿 이라는분이 저에게 계속하여 거파충으로 우기셔서 사람들은 모두 수퍼 릿 이라는 분을 계속 믿고 계시면서 모두 저에게 거파충이라며 비난을 하였습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이 사건은 오늘 있었던 일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있어선 안되므로 올립니다. 정말 실제 있었던 일이며 톡 내용을 캡쳐를 못한 이유는 수퍼릿 이라는 분이 저에게 온갖 비난을 하시고 나가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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