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마지막으로 자게에서 사라집니다.
팩트.
전 평소 일침놓는 컨셉이였으나, 홈개위가 나타나고부터 고삐가 풀렸습니다. 제가 욕은아니고, 말을 거칠게한건 사실이지만 틀린 말 한적은 없습니다.
데르키드는 단순해 빠졌습니다. 지 앞도 못보면서 홈피를 바꾼다? 애초에 홈개위 안에들어가있는 모지리들부터 빼세요.
아, 데르키드가 원탑인가? 사람이 지적을해도 못 받아들이고 ㅋ
내가 왜 이런 짓 했을거같나? 냠냠운동이 얼마나 저급한 운동인지 알려주기위함이야 ㅋ
니가 계속 지껄이는 홈피만은 '바꿔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바꾼다는건데?
관종 하나오면 단체로 우르르 도배한다는건가?
내가 보기엔 그저 데르키드는 소꿉놀이에 빠진거같은데 진정 홈피를 위한다면 이러지 않겠지..
누구보다 문제점을 잘 아면서 이렇게 냅두나?
너네때문에 관종들이 설친다는건 모르나?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점.
GM이 동의는했나? 홈피를 관리하는건 GM이고 ㅋ
내가 부계로 테러할때 정지도 잘만 먹이고 열일하더만 ㅋ
그리고 괄호열고 귓속말처럼 전달하는 찌질한짓도 그만해 ㅋ
어줍짢게 할 바에는 안하고말지
띨띨이들 모아서 그러는거 재밌나? 말은 거창하게 비밀요원 이라도 되는듯이 해놓고 꼴이 이게뭐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