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문자 내용상 발뺌한 것도 문자상에는 없지만 증거자료는 다 확보한 상황입니다.
내용상 보시면 나갈 때 수치스러웠다고 했다가 같이 있을 때 무서워서 말을 안 했다고 문자를 보냈는데요.
영상 촬영 후, 저 지나가도 한 번 쓱 쳐다보고 통화하면서 깔깔거리면서 웃는 거랑 입꼬리 찢어지는 것까지 다 확보했습니다. 누가봐도 심적으로 위축된 사람의 행동이 아니었어요.
뒤늦게 생각해보니 수치스러워서 위축됐다. 이런 헛소리는 말도 안 되는 걸 알고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분! 금목걸이 차고 껄렁껄렁하면서 센 척 하셨는데, 죄송하지만 하찮아 보였습니다.
저녁에 일 가신다고 했으니 무슨 일 하는지 모르겠지만 힘내시길 바라고...
혹시 퍼날라 주실 분들은 여러 곳에 뿌려주시면 감사드겠습니다.
민사 알아보고 준비하겠습니다. 덧글로 말씀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