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로가 돈떼먹는 방법
경계대상1호
한정판이라고 구라친다음 팔아재낀다
그 용은 어떻게되냐?
초보고 고인물이고 할거없이 돈을 몽땅 싸질러주는 이벤트때 풀어재낀다.
옛날에 그래도 유저 많이 붙어있을때는
최초구매 상품이란걸 출시해서 돈 떼먹길 노렸으나,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구라치고 시세가 다시 정가로 돌아가면 다시 풀어재끼는 하이브로를 유저들이 좋아할리 없었다.
많던 유저가 많이 떠나버린다..(꿈세계 업뎃이후로 바뀐건 많은 사람이 알 거다)
더 이상 돈이 안되자 하이브로는 고급 마케팅 전략을 쓴다.
드빌초고수 (인빈씨블,듀크림존,탑골장승님 외)
첫번째 발걸음은 꿈총사이다.
하지만 꿈총사도 역시 방랑이 이용해서 풀어재낀후
한심한 용순이는 '태풍이 날아올때 꿈총사까지 날라왔다 해~'
를 시전한다.
다이아도 전혀 만만치 않은 가격이다.
난 6만 다이아가 있었음에도 아무것도 사지 않았다.
이걸로 모잘라 마룡 닼혼SS 행운의룰렛 꿈총사 꿈젬 셀마사를 넣은 책들을 출시하기 시작한다.
떼돈벌기 성공이다
고인물 유저들은 거액도 듬뿍 써준다는걸 증명한 하브는 이제
챔대,아르하를 출시한다.
이번에도 성공이다.
후훗. 풀강림과 스탯좋은 SSS를 만들려면 빛축이 제일이겠지?
역시나 고인물들은 돈을 아낌없이 써준다
아르하 패키지를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풀어재끼던 하브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흐음 우리의 충성스런 개돼지들 돈줄이 자꾸 끊기는구만"
가만.. 이제 8주년이잖아?
이벤트가 있었지! 아니.. 이벤트로는 부족해..
그래! 루드오어를 출시하자!
하이브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행운의 상자를 출시함과 동시에 광고주들한테서 수수료도 떼먹을수도 있는 기막힌 전략을 생각해낸다.
그리고 현재다.
이건 내 추측이지만 하이브로는 고인물 유저의 돈을 원하는만큼 실컷 떼먹은다음 오콘에게 팔아치울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