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 덕분인지 날씨가 시원하죠.
시원하게 진지충이 되어봅시다. ㄱㅈㅇ~
드빌도 이전에 비해 유저분들의
숫자가 확연히 줄어든 티가 점점 나죠?
예전에 새벽까지 열정을 가지고
그깟 레이드 알이 뭐라고
먹어보려고 참 용썼는데..
게임의 컨텐츠는 분명 늘어났습니다.
근데 뭐라 설명할지 허전한 마음.
삽니다/팝니다 게시판을 보더라도
구입한다는 글 보단 판매한다는 글이
더 많은건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요.
자유게시판도 오히려 유저는 줄었는데
시끌~시끌한 것 같습니다.
내가 먼저 좋은사람이 되면
주변인이 붙어요. 느글느글 ㅈㅅ.
드래곤빌리지는 개인적으로
애정이 참 많은 게임입니다.
뭐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미 장수게임 중 하나지만
더 롱런하기를 응원하기도.
앞으로도 게임사의 신규컨텐츠
또 다른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들.
자동화는 편하겠지만.
이전에 캡/각업이 없던 노가다성이
짙은 드빌은 육성이 꽃이라
생각했는데 아쉽기도 하구요.
뭐든지 쉽게 쉽게 가면 재미는 반감이죠.
그렇다고 모바일 특성상 너무 복잡해도 그렇고.
쉽지않죠 고민하는 분들은.
어떤 고점마다 장치도 괜찮을듯.
가장 중요한건 소통.
저는 평소 게임사를 욕하는게 버릇처럼
투덜투덜하지만 응원하는 사람 중 한명이라
포장을 해봅니다 ㅎㅎ
요지는 남겨진 우리라도 재밌게
달려보자구요.
즐거운 한주! 굳밤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