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뎃으로 더 편해졌다는 영자님 말씀은
오시바리
게임을 몇 번 안들어오시니 할 수 있는 말씀이죠.
벌써 한 번 손갈 것이 두 번, 세 번 손이 가야하는데요.
헤비 유저는 벌써 손에 부담이 더 많이 오네요.
최소한 데삭후 떨림, 소리 끄는 것도 손이 몹시 번거로움.
그리고 사냥 횟수는 기껏 쌓아왔는데
어디로 사라졌나요?
겜하는 재미 얻어보고 자랑도 해보던 만 번, 이만 번 탐험 횟수는
그냥 버리나요?
아무도 신경 안쓴다 생각하시고 만들고 버리고 그러시나요?
인터 정렬이야,
영자님들 편의로 짠 것같지만
어쨌든 손에 익을 때까지 있어봐야하는 것이고...
여기엔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눈쌀찌푸려지는 건 제 건강상 문제겠지요.
자동사냥은 어짜피 헤비유저가 더 혜택을 잘 얻어갈 꺼라 생각합니다만, 여러 모로 컨텐츠가 부족해서거나, 무현질이나 라이트유저와 별 구분없이 현질유저가 별 재미를 못 보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밸런스 문제는 영자님들이 어찌 해결해줄 지 궁금합니다.
이제 3시간, 6시간, 12시간 사냥한 셈치는 랜덤 패키지도 만들어주세요. 자동사냥 다음은 이거겠지요?
내가 보는 사태 요약 : 유저들이 돈가스 소스가 맛이 별로라니까 영자쉐프가 함박 갖다줌.
먹어. 또 왜? 배고파? 고생해서 만들었더니만 안먹고 난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