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기전 주의 사항
● 사진이 굉장히 많습니다. 데이터이신분들은 나중에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글이 굉장히 깁니다. 가독성을 조금이나마 높여보려고 문단 띄어쓰기를 많이 한지라 감안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픈채팅방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엘'이라고 합니다.
우선, 글의 제목대로 현 나무님, 전 화써니님의 과거행적과 얼마 전 있었던 옾챗에서의 일을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화써니님은 과거, 황은비 길드에 속해있으셨던 분입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황은비 시절, 같은 길원중에 히나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위에분은 당시 같은 길드(황은비) 내에 있었던 길원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내에 모두 포함되어 있으므로, 다음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또한, 화써니가 나무로 신분세탁을 했고, 신분세탁이후 황은비에 다시 들어갔다가 강구연월로 다시 들어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위사진은 황은비 길원분 중 한분께 받았습니다.
여기서 위 사진만 보면 딱히 문제가 없어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 사진을 보시면

즉, 나무라는 닉으로 신분세탁 이후 다시 황은비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화써니 시절에는 18ㄴ이라고 하셨던분이 17ㄴ이라 하고 다시 들어갔다..?
실제로 18세이시든, 17세이시든간에 나이를 속이고 버젓이 다른사람인척 행세를 하며 길드를 들어가려 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문제가 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글을 읽으시면서 바로 위 사진에 언급 된 '이 사건'에 대해 뭔지 모르시는 분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된 '이 사건'은 이 글의 가장 위에 있는 사진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브님이 히나를 넷카마로 판단했는데~
~내 알빠 아니라고 함)

추가로, 나무님 본인이 화써니라는것을 스스로 인정한 사진입니다.
황은비 길톡 중 일부이며, 마찬가지로 황은비 길원분이 제공해주셨습니다.
다음 내용은 이제 제 뒷담을 깠다는 이야기를 들어, 받아온 증거자료입니다.
이 부분은 자료를 올리는 과정에서 제 실수로 톡방 인원분에 닉을 가리지 않은 채 업로드 하여 현재 수정중에 있습니다
사진에 포함된 분들을 비롯하여 그 방에 계셨던 분들 모든분께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수정된 사진은 이 글의 가장 마지막 부분에 순서대로 기재될 예정입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 일의 전말을 이야기하자면,
저는 포럼방의 부방장이였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톡방 인원분이 나무님(전 화써니님)이 사기를 쳤다고 프톡으로 제보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기를 당한 당사자도 아닌 사람의 말만 듣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거 같아 그 일이 있었던 오픈채팅방에 직접 찾아갔습니다.
그곳에서도 방장님, 부방장님, 일반 톡방인원분들 총 5분이서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사기를 쳤다라고 말씀을 해주셨지만, 이 또한 증언에 불과하고 바로 판단하기에는 섣부르다 생각하여 피해자분을 직접 뵜습니다.
제가 받은 사진에는 나무님과 같은 프사, 닉네임을 한 분이 사기를 치는 과정이 찍혀있었고, 저는 바로 강퇴 조치를 했습니다.
만일 사진내의 나무님이 사칭이라면, 프톡으로 저건 사칭이 한 짓이다라는것을 입증하고, 확인되면 풀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일 사칭이 아닌 진짜였다면 피해를 막기 위해 최대한 빠른 조취를 취해야하니 말이죠.
그런데, 나무님은 아래와 같이 나오셨습니다.






이게 맞는 태도인가요?
그리고, 지금 화써니님 본인이 하신 말에 대해 일일히 반박을 해보고자 합니다.
"그 일에 대해 저한테 물어보시고 킥하심?"
"ㅋㅋ 본인인지 알지도 못하는데 킥하는게 맞는거라구요?"
본인인지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킥하는게 최선의 방법이였다고 봅니다.
만일 사칭이 아니였다면 본인말대로 했을때
사기꾼한테 "이거 본인이 사기치신거 맞나요?"
라고 물어보고, 맞다는 대답을 받은 뒤에
강퇴조치를 해야하나 봅니다?
본인 말에 본인이 직접 모순을 만드셨네요..?
"엄한 사람 사기로 몰다"
최악의 경우를 생각했을때의 판단이였고, 이게 왜 사기로 몰아간것이 되는지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홈피 해명 안보셨나요"
네. 안봤습니다. 정확히는 못본거죠
애초에 저는 홈피러가 아닙니다. 또한, 오픈 채팅방에서 강퇴를 드셨는데 그럼 관리진 프톡으로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라고 해명을 직접 찾아와서 하셔야지
왜 관리진이 갑자기 언제 올라오는지도 모르는 홈피에 가서 대기를 하고 있어야하는겁니까?
말그대로 그 방 내에서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지 홈피를 관여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본인이 홈피에 글 올렸는데 그 글을 읽지 않고 판단했다고 왜 안읽고 판단하냐는 식의 발상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왜 제 멋대로 판단을 내리냐라고 하셨는데,
방장님께 이미 허락을 받은 사안입니다.
방장님이 항시 대기를 할 수는 없으므로, 부방장의 판단하에 조취를 취해도 된다고 말이죠.
또한, 방장님께서도 말씀해주시길,

"스샷 토대로"
즉, 조취에 문제가 없었다는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본인이야 말로
분위기 조정한다, 지맘에 안들면 강퇴때려박는다
이런식으로 권남러로 몰아가셨더라구요?
대체 누구한테 문제가 있는건지 아직 모르시겠나요?
제가 이 일을 다시 한번 표면위로 드러내고, 얼마전 있었던 일을 다루는것은
과거, 같은 길원 뒷담을 까다가 들켜서 매장당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무라는 닉으로 신분세탁하고 오셔서는 나이를 속이고, 계정을 샀다며 다시 그 길드에 들어가고,
들켜서 추방되니 강구연월 들어가고,

그러고는 또 뒷담까시고,
또 들키셨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버젓이 있으시다가
이번에는 제 뒷담하셨네요?
그래놓고서는 항상 핑계로
드빌판 더럽네 ㅈ목질 ㅈ목질 이러시는데
이건 ㅈ목질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히 본인이 과거부터 해오고 있는 행동을 비판하는겁니다
이번에는 어떤 핑계를 대실건가요?
여론 형성? 친목의 폐혜?
핑계가 어찌됬든, 본인의 행동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는 다른분들이 판단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추가로, 위 내용중, 방장님이랑 상의하셨나요? 라는 질문에 저는 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착각하여 강퇴 사유를 관리진 톡방에 올릴것을 일반 옾챗에 올리는 바람에 방장님께서 확인하시는 과정에 오차가 생겼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대로 확인치 않고, 톡방을 착각하여 사유를 올린 부분을 제 잘못이 맞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죄송합니다.
또한, 위 글은 엄연히 사실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혀 왜곡한 바가 없음을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나, 뒷담을 까인 피해자의 입장으로써 쓴 글이기에 제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 자료들은 모두 과거 사건에 있었던 당사자 분들이 해주신 발언이므로,
사실만을 바탕으로 하고있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위 글의 자료조사는 총 2일간 진행되었으며,
이 글이 모두 작성이 완료된 시점인
8월 27일 오후 11시 36분 현재까지도
추가적인 제보가 5건 들어왔습니다.
글의 분량이 너무 많아진지라, 그 중 하나만 우선적으로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1. 위에 자료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본인이 과거 화써니였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분세탁을 하지 않았다..?
2. "계정은 안샀고" 네 당연히 안 사신게 맞겠죠.
본인이 나무라는 닉으로 신분세탁했을때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계정을 산거라고 거짓말 하신거니 말이죠
3. 당사자와 해결했다?

네.정말 완만히 해결됬나보네요.
본인이 하신 말에, 본인이 꼬투리 잡히시고
스스로 모순을 만들어낸다는게 말이됩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아닌 또다른 뒷담의 피해자 펜님의 의견이십니다.
+안녕하세요. 포럼방 (전)부방 및 (현)부방을 담당중인 펜 (홈피닉 경험치꿀빨러)입니다. 저 또한 뒷담화의 피해자로써, 제 의견을 짧게나마 말해 보고자 글 작성자 시엘한테 부탁해서 제 내용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로, 포럼방에서 맘에 안들면 킥한다라는 말에 대하여, 대체 어느 부분에서 맘에 안든다고 누군가를 킥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적어도 제 기억에 의하면 나무님이 저 방에서 강퇴당한 적은 이번 한번 뿐이며, 모든 강퇴는 규칙에 의거하여 경고 3회 누적된 경우, 혹은 즉시 강퇴 조치에 맞는 규칙위반을 한 경우에만 강퇴를 진행하였습니다.
단순 비방의 목적인지 어떤 점이 불편하셨던 것인지 궁금하네요.
또한 저와 시엘 두 사람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옛날일 언급하며 꼽줬다고 하시는데, 대체 왜 그렇게 당당하신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아마도 옛날일이라면 위 일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정작 피해자는 용서치 않았다 하는 일에 대해서 본인은 해결했다고 무작정 언급만 하지말라 하시고, 그에 걸 맞는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잠수타다 이후 신분세탁까지 해가며 이렇게 복귀를 했다는 사실이 납득되지 않는데 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대체 왜 말이 바뀌시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저를 분명 언급하시면서 뒷담하려다 악감정 없다..?
뭐 사실 저 방에 제가 있었으니 알게 된거고, 잠시나마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던 한 분도 제가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또한 톡방의 관리자 포함 그 누구도 뒷담에 대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구요. 또 다른방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어쩌다보니 글이 굉장히 길게 써졌네요..
아무쪼록, 긴 글 읽어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
다들 태풍,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듭하시길 바래요
이상입니다.
1차 글작성: 2020년 08월 26일 01시13분
1차 글수정: 2020년 08월 26일 23시 32분
2차 글수정: 2020년 08월 27일 01시 34분
3차 글수정: 2020년 08월 27일 23시 36분
추가 글 수정: 2020년 08월 28일 23시 20분
마감: 2020년 08월 27일 23시 49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