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하시는 분들 거래하시면서 제일 기분좋았던 순간이 언제였나용
옛날엔 진짜 갖고싶은 용 거래로 성공적으로 구하면 그거야말로 진짜 온세상 다 가진듯 너무너무 기뻤는데
이젠 엔간한 갖고싶은 용들은 거의 다 동굴에 집어넣어놔서 그때의 그 감동을 더는 느끼기 힘든 거 같아용
그것 때문에 가끔 좀 슬플 때가 있던데....
그래서 키우고 싶은 용 구하시면서 그렇게나 기뻐하는 분 모습 보면 옛날의 저 생각나서 기분이 조와용
약간 대리만족하는 느낌?
심심하니까 여러분 썰도 좀 풀어주십쇼
재밌는 거 풀어주시는 1분께 므네이아 한마리 드림
홀홀 이벤트라고 말도 안 하고 몰래 뿌리기!
물론 심심풀이로 하는거라 심사 기준은 지극히 주관적임
> 므네이아 당첨자는 inside out 님입니다! 축하드려요!
다른 썰 풀어주신 분들도 모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