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수업도 안듣고 백수라 돈도 안버는데 할것도 없겠다 와파도 안되는데 옆집 와파 되니까 옆집 와이파이 빌려서 하 인생 하면서 그러고 있는꼴 생각하니까 뭔가 짠해진다 원숭이라 한것도 미안하다 가진것도 없어서 세상의 불만도 많을텐데 그렇게 열심히 사는것만으로도 고맙다 민폐도 내가 넓은 아량으로 봐줄게 다른사람들은 봐줄생각없는거 같지만 나라도 응우너해줌 적어도 너같은애 자살해서 뉴스 뜨는거 보기는 싫다 너가 비록 초가스를 닮고 한강에서 빠지겠다고 자살 시위해도 누구도 안쳐다봐주고 사회 부적응자에다가 지나가던 초딩 삥이나 뜯을거같아도 난 이해한다 ㅠㅠ 나중에 연락되면 헌신문이나 폐지좀 줄테니까 연락주고 에휴,,,그래그래 넌 쓰레기에다가 그냥 민폐만 끼치는 드빌넷에서 뭐라도 되는줄 알겠지만 전혀 아닌걸 좀 알아두고 수고해라 이 18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