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L.star입니다.
이제는 정말 드접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참으로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복귀한 지 어엿 3달이 다 되가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저는 더 이상 드빌에 접속하지 않을겁니다.
홈페이지도 마찬가지고요.
이젠 질렸습니다.
이젠 더 이상 스트레스를 쌓고 싶지 않습니다.
이 게임에서..
이제 마무리 지겠습니다.
안녕 드빌.
언젠가는 다시 오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상 L.star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L.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