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쥐의 8년 드린인생 (다했당..ㅠㅠ 들어와라!!
원조계절
자 본격 틀딱 드린이 인생 썰 (ㅊㅌ는빌수)
딱봐도 알겠지만
조오오오오오온나 길어요
그냥 잠안올때 보는걸 추천
1.시작
하브는 12년도에 오픈했죠
저도 12년도에 애들이랑 파파하다가
옆에 있던 한친구로 인해 친구들과 저는 엄마폰을 빌려 드빌을 시작했어요 (이때 하면 안됬는데) 그때는 극초반이라서 뭐든
그저 용이 많다=와..저사람 잘한다..였고
다닉과 흑룡이 있으면 고수였으며 고신외의캡슐이 있으면 진짜 잘하는거었습니다..
2.본격적으로 알아가다
그후 약 3년간은 그저 지웠다가 들어가서 머하나보고
아.마니 변했네..하고 지우고 거의 한달주기로 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때 첫 각성을 위해 질렀습니다 (ㅎ)
3.계정 바꾸기
오리(왼발이)를 만나고 일자를 만나고 한수연이 도 있고
이때가 제일 순수하게 재미 있었던 시간이었죠
왼빌이가 트맥을 알려주고 각성키우는거 (전까지느 그냥 막키움)알러줘서 민든 블랙혼 6.5 15렙이 아직도 기억나요
일자는 그때도 사람취급을 못받고살았고
그리그 또다시 접고 복귀의반복
2년후 ...이때가 제 전성기라면 전성기죠
다시 한수연을 만났습니디
그리그 대리를 통해 수룡풀각괴 포메 풀각은 만들었죠
이때는 참그로 아르하가나오고 sss강림 나오고 좀 지난시간
이때 디멘을 얻어 첫 풀초를 만들었습니다 (이 디멘이아직도 있어여 (강림으루)
령책도 만났고 드마도 살짝 봤그
서리,읭읭이, 일자 등등 이때가 제일 편하고 게임자체를 즐겼던 순간이었죠
근데 제가 대리의맛을 알이서
여기저기 대리를 맡기다가
령책한테 대리를 맡겼어요
저는 당연히 구라핑은 아닐거라생각하고 이상힌 부계하나 받고
책이 본계 출입권을 얻고 맡겼죠
근데 책이가 닼베b가 있드라고요ㅋㅋㅋ
몰래 하나쎄볐죠
근데 누가 알아겠습니까 닼베b가 푸딩sss랑 맞바꿔지다니
테러였어요
그당시에는 아니라고 우겼지만 지금은 다 알고있죠
그래서 아직도 동굴에는 푸딩sss45렙 3.3이 자리잡고 있고
관상용입니다ㅋㅋㄱ
4.본격적인 해서는 안 될 짓들을 한 이야기
이부분이 참 스펙타클 합니다.
일단 위에서 령책덕분에 사기를 배웠고
드빌 짬밥이 있다보니 사기인지아닌지 대충 몇살인지
정도가 보이기시작했어요
자연스레 사기도 쳐볼까..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1채에서 4강림 계정주인을 찾는다느겁니다
그래서 머리가 ㅈㄴ 빨리 돌아갔어요
결국 입을 털고 대충 이런저런상황 이겠거니..해서
얻어낸게 그 4강림 초딱 괴물쥐입니다
제 타이틀닉이 쥐가 된것도 이 일때문이죠
얼떨결에 새로운 계정 ,..그것도초고스펙계정을 얻었어요 (당시 4강림은 동,은관)기뻤지만 한편으로는 무서웠어요
가져가면 어쩌지....신고당할까....란 생각이 들어서
이번엔 법을 공부했어요(엄마가 법대)
이것저것 조사하고 하이브로의 운영정책을 정독한 결과
하이브로는 사기를 막지못하고 그저 방관만 한다...사례도 충분하고
모바일겜은 특히 드빌은 나이층이 어리다...
이제 슬슬 기초가 잡혀가요
이렇게 몇몇 초딩둘을 상대로 그당시 좀 귀한 등급s들을 얻었죠...
생각해보이까 개꿀이죠 힘 안들이고 그저 입 털고 하젼 이득이 되네..
이거 재밌네..ㅋㅋㅋ
이제는 거의 밥먹듯이 거짓된 삶을 살았죠
이때 부계정이 5개이상이였다는걸 감안하면...ㅋㅋ
알이란 알은 다 얻고싶었고
겉으로는 괴물쥐.즉 랭커이자 착한사람으로 지내고 친준도 쌓고하면서 1ㅜ계로는 사기치려하는 약은 놈이였어요.
근데 이때 계절이랑 친해지고 갑자기 부주를 해달라네
이때 부주를 처음 알았고 령책이 부주를 맡고있다는것도 알고있었기에
괴물쥐의 신분으로 조심히 가서 그 계정을 먹었죠
(T.M.I지금은 그계정은 온전한 제 소유고 카라선진각 4강 셀마사강림일정도로 커졌어요) 이제 유명한 해킹이 나왔죠
다들 나보고 해킹범이라더라고요
나는 그저 부주인건데
그냥 비번만 바꾼건데....ㅋㅋㅋ
여기서 또 제 특유의 똘끼가 나왔죠
이번에는 해킹을 섭렵하자....
결국 독학아난 독학으로 홈페이지 설계부터 매크로.게임 조작 등
유용한것들만 뽑아서 인터넷으로 쪼오금배우고 써보니깐 먹히더라고요될줄은 몰랐는데 그래서...ㅋㅋㅋ이제 대환장파티죠
손이닿는 족족 계정을 가져오고 부주를통해 가져오고 그냥 가져오고 ㅋㅋㅋ
나중에 세보이까 제가 터트리고 혹은 들어가는데 성공한계정이 12개였고
녹화본을 본다면 왕젬은 23개를 터트리고 강림11개를 갈았어요
참 대단했던거 같아요
이개 되는 이유가 전에 법지식과 운영정책을 알기에 그냥 대놓고 하게된거같아요 ㅋㅋㅋㅋ
저때문에 접으신분들도 상당하고..
5. 그후~갱생
이후 엄청난 질타를 받았어요
그래도 난 좋았죠...실질적인 이득을 챙기고 저들이 욕을 한들 피해는없고
그저 텍스트이고..
근데 여기서 저는 이 상황을 모면하기위해 다시 접습니다
현생을 살기시작했죠
그냥 형범한 애 에서 복싱을 하고(잘하지는않는데 그냥 2년동안 다님)
몸도 쪼오금 아주쪼오오금 만드니까 살맛 납니다
연애같지않은 연애도 하고
덕분에 본래 목적이던 영재고.과학고등은 시험 보자도 못하소 포기
이때 옵치를 하게됬어요 ㅋㅋㅋ
재능충은 아닌데 한방나는 챔을 좋아해서 둠피만 총 890시간..ㅋㅋㅋ
마지막에 마스터 찍고 하산핬습니다
그리고 한 3달있다가 다시 드빌로 왔죠
인터페아스도바뀌고 막 이상한게 추가되서
처움에는 복귀를 못했어요
그러다가 얼마전 복귀룰 하고
다시 그때 잘하던 시절호 돌아가기위해
1강림에서 4강림이 됬죠(오늘 4강림달성!ㅋㅋ)
이제 슬슬 마무리입니다
사실 이런 장문글이랑 서사로 적는거 보다 딱딱 팔요한 내용만 적어왔기에
글솜씨가 더러워요...
아직은 1편이고 전체적인 틀을 잡는 첫 글이기때문에..ㅋㅋㅋ
그냥 진짜 시간 남아돌때 보는걸 추천하고요
제가 이글을 적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1.선배(?)로써의 틀딱인생
2.현생을 살자
3.그냥 평범하게 즐기는자가 승리자
4.사기치지말자 개넘들아
간단하죠오옹...
이게 이리길어졌어요 내용전달도 안돠고 그냥 의식의흐름대로 막 쓰는거라서..ㅋㅋㅋ
평소부터 나름 글쟁이로써 이런거 해보그싶었어요오 .
남한테 내 학창시절에서 반을차지하는 썰...
나름의 소망 이뤘네요
댓글에 혹평만 아니면 되요오....그냥 잘봤다 글쟁이..라고만 해줘도 전 감사하답니다
사랑하느거 알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