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무지개 동산에서 몬스터들에게 여러 번 털림 - 지금은 탐험에서 나온 젬 끼면 해결되지만, 당시에는 드래곤 능력치가 5.5 미만 수치, 거의 랜덤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젬으로 커버가 안 됨
2. 하늘왕국 못 들어감 - 예전에 하늘왕국 티켓 가격이 100다이아 였으며, 얻는 조건이 길드에 가입하여 5레벨 달성하는 것이였음. (나중에 3레벨로 조건 하향하다가 가격마져 1다이아로 수정하게 됨)
3. 심해 시나리오 조각으로 고생함 - 예전엔 시나리오 중에도 평소처럼 드랍 확률이 별로 안 높아서 힘들었지만 지금은 확률이 개선되었고 자동탐험 나와서 방치 하고 돌아와 보면 금방 모음
4. 페르시온 결정 없어서 좌절 - 레오나 초기에는 결정 만드는 게 정말 말도 안 나오는 난이도였고 꿈의 세계 이후 출석체크로 매달마다 13일차에 받는 것으로 변경된데다 이벤트에서 여러 개 줬다. 그래도 부족하면 다이아를 제물로 바쳐 심해 G스컬과 싸워서 얻는 방법이 있었으나 지금은 도감 좀 채우면 상자에서 많이 나오기 때문에 고갈로 걱정할 필요가 없음
5. 흑룡 카드 나와서 좋아함 - 속성 카드만 나오는 것으로 개편되기 전, 아예 속성 카드 자체가 없었을 때 흑룡이 그려진 카드는 탐험에서 워낙 안 뜨기로 유명했는데 이 카드만 발견하면 동급으로 희귀한 카드 빼고는 카드 샵에서 얼마든지 이 카드 한 장으로 부족한 거 살 수 있었음.
이거 말고 훨씬 더 많이 있지만 다섯 가지만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