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 갑자기 생각난 레와 썰 (스압주의)
하늘0607 홈피용
전에 레와 구하고 싶어서 거게 뒤적이다가 매물 하나 발견하고 아비스s였나..그걸로 젯을 해놨었어요 시세가 맞든 안맞든 도감만 채울용보단 키워보고싶은 애가 더 우선이라 생각해서..
그리고 좀 있다가 수락된걸 확인하고 되게 기쁘게 레와 코드를 치고 받았습니다
원래라면 '레드와이번의 알 1개를 뽑았습니다'라는 문구랑 레와 알 이미지가 떠야되잖아요? 근데 갑자기 '알조각을 뽑았습니다'라는 문구랑 그 이미지 없을 때 대체 이미지로 나오는 포도모양 그림이 나오더라고요
그때가 또 한창 버그 좀 있고 할때라 그냥 이것도 오류겠거니 하고 넘어가서 가방에 있을 레와를 찾아봤습니다
이미 예상하신분들 있겠지만, 네 없었어요. 알도 없고 도감등록도 안되어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이제 맨탈 터지고 자게에 질문해봤어요 알고보니까 그게 더 예전에 있던 버그코드라는거에요
키우고싶던 아이 키울수 있다눈 생각애 들떠있다가 진쩌 멘탈 와장창 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 후에 여차저차 해결하고(그 코드 파신분이 악의적으로 만들고 판게 아니라 전전전전에 파신 분부터 해서 쭉 내려온거더라고요) 결국 레와 얻고 지금은 캡상태입니다 허헣
...(방치중이라는건 안비밀..캡 키우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보는 썰이였습니다 아직도 안잊혀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