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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교만 해요 박제려나..

1 simon
  • 조회수175
  • 작성일2021.01.05
https://m.dragonvillage.net/dv1/board/free/?mode=read&b_no=2621162&type=all&server=asia&keyword=%EC%95%8C%EA%B5%90+%ED%95%B4%EC%9A%94

이 글을 읽고 난 후 저는 알교 해요라는 사람이 사기꾼이라는 인식이 박혔습니다. 3일 후인 오늘 저는 에트왈 전장+@ 을 베른으로 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알교만해요 라는 분이 저한테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저 에트왈 전장 있습니다. +@로 제 도감에 있는 알 골라주세요 시세는 잘 모르니까 시세에 맞게 잘 골라주세요" 그 후 도감에서 고르고 있던 저는 포리를 발견 하였고 베른 .8에 에트왈 전장 .6 포리 .15 하면 얼추 맞겠거니 해서 말을 걸려던 그때, 갑자기 알교만해요님이 "님 솔라 제피 포폰중에 하나 가능한데 이거 어떠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들은 시세가 엄청 높은 것들이에요 하면 님이 손해입니다" 라고 했고 또다시 알교만해요님은 "두개씩 있어서 괜찮아요" 라고 했습니다. 제가 3일 전에 저 글을 읽은 것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때부터 이상한 낌새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 귓으로 선 받고 거래 하는거 아니야?' 아니나 다를까 거래의 시기가 다가왔을 때 갑자기 알교만해요님이 "엄마 폰이라 알교를 못해요 제 이멜이라 로그인이 안돼요" 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셨습니다. 말도 안되는 일이죠. 엄마 핸드폰 이기 때문에 홈피 로그인을 못한다? ㅋㅋ그래서 저는 사기꾼으로 거의 확신을 한 채로 있던 그때 알교만해요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하실래요?" ㅋㅋ 감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재빨리 "그럼 안되겠네요 바바윙" 하고 다시 일반챗에서 놀았습니다. 놀고있던 그때 5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갑자기 알교만해요님이 "알교귓" 이라고 채팅을 치셨고 저는 바로 귓말로 "아까 엄마폰이라고 하셨는데 알교 어떻게 하십니까?" 그리고 3일전에 읽은 글을 상기 시키며 "자게에 님 소문 엄청 안 좋습니다" 라고 했지만 돌아온건 묵묵부답이였습니다. 1시간 뒤에 또 다시 "알교귓" 이라는 채팅이 보여서 '옳다구나' 싶어서 말을 걸었습니다. "아저씨 아까는 엄마폰이라 안 되신다면서요" 하지만 갑자기 뭐에 찔린 것 마냥 날카로운 말투로 알교만해요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아저씨라뇨? 제가 왜 아저씨죠? 혹시 장난인가요?" 네 맞죠 당연히 장난스레 말을 건 거죠. 그냥 제 말버릇이 아쩌십니다 그게 그렇게 화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암튼 그 후에 알교만 해요님은 "제가요? 언제요?" 라고 발뺌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1시간 전에 거래 하실때 기억 안나십니까? 그 후로 5분 뒤에 알교귓 이라고 하셔서 귓말 보냈는데 답변 안하시길래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지금 또 보여서 귓말 드립니다만.." 하지만 이 후로 이해 못하시는 것 같은 분위기로 " 5분전에 봤다고 했는데 왜 1시간 전이라고 뻥쳐요?" 와 같이 문맥 하나도 안맞고 이상한 말들을 하기에 저는 "자게에 님 안 좋은 소문 있어요 회딱 등쳐먹는다는 소문이요"라고 했고 " 자게에요? 어디요?" 라고 되물어서 친절히 알려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밤낮이 바뀌고 방학이라 방탕한 생활을 하다보니 시간 개념이 없는 나머지 3일전에 있는 저 글을 어제라고 착각해서 말했고 갑자기 자게에서 자신에 대한 글을 찾던 그가 말했습니다 "왜 3일전에 있는 게시물을 어제 새벽에 봤다고 말해요? 장난 치시는건가.." 제가 말했습니다 "시간 개념이 없어서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가 말했죠 "왜 시비시지? 저는 알교만해요 라는 사람이고 그 사기꾼은 알교 해요 하는 사람이에요 장난 치시는 것도 아니고 왜 3일전을 어제 새벽에.." 여기서 저는 아차 싶어서 "오해한 건 죄송합니다" 이 뜻은 제가 오해하여 약간 시비조로 말했거든요 "하지만 알교만해요님과 알교 해요님이 다른 사람이라고 해명을 올리시고 닉변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다시한번 말했습니다 "오해 한건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는 말했습니다 " 싫은데요. 그건 제가 알아서 알거고요 ㅋ 단톡방에 이미 말했습니다 상관 하지 마세요" 저는 너무 죄송한 나머지 도와드리자 라는 목적으로 말했습니다 "박제글은 자게에 달렸고 자게에 있는 모든 사람이 본 반면 해명한 것은 단톡임으로 다시한번 자게에 올리시고 오해 받지 않도록 닉변하심이.." "단톡방에 이미 올려서 상관없어요" "자게랑 단톡방 같나요?" "같아요" ㅋㅋ 이게뭔.. 단톡방은 모든 자게에 있는 사람들이 볼 수 없습니다만.. 그리고 그 후에 그가 말했습니다 "아저씨라고 한거도 그렇고 음 장난 치시는건가?" "장난이면 안 도와드리고 욕하고 튀었겠죠 진짜 도와드리는겁니다" (갑자기) "시간 관념 진짜 없네요 ㅋ 3일전을 1일전이라 하지를 않나 아저씨라고 하지를 않나 본캐로 올게요" "박제 해도 됨?" "ㄱ" 끄읏 긴글입니다만 여기까지 오셨남 중간에 빠진거도 몇몇 있는데 그건 알교만해요님이 달아주시거나 뭐 생략해도 되는 부분이긴 함






요약
알교만해요 박제글과 알교 해요 박제글을 보았다. 알교만해요 님이 말을거었다. 사기를 치는 낌새가 느껴진다. 빠르게 튀었다. 1시간뒤 다시 조우, 거게에 박제글에 대해서 얘기했다. 오해였다. 사과했다. 그가 발끈했다. 이상한 말+ 장난 치시는 건가 시전 후 갑자기 아저씨랑 3일 전 거를 1일 전으로착각했다 에 꽂혀서 그 말만 한다. 해명해라. 안한다, 시비털지 마라. ㅇㅇ그럼 알아서 해라 본캐로 오겠다. 박제 할거다. ㅇ 해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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