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신 사과할꼐... 정말로 내동생이 진심으로 한건 아닐꺼야.. 그리고 난 너한테 모든것이 진심이였어
나..있잖아.. 누군가에게 이런 따뜻한 배려는 처음 받아봤어.. 진심어린 배려말이야.. 근데 이것도거짓이라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오더라!..
무릎을 꿇고 신발끈을 그남자가 갑자기 묶어 주었다. 그러고는 나에게 "이건 진심이야 내맘 받아줄래?"
(2)
사과 받아주오.. 내가 너무 어리석었소
과수원에서 놀때가 그립습니다.. 그땐 진심으로 절 사랑하지 않으셨습니까.. / 그게 무슨말인가..! 이젠 내가 그댈 좋아하지 않는다는건가?
나 있잖아요... 그날 밤 모든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다른 낭자와 함께 있는것을 보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슬프고 분노해야하는데
패배감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모자라서 그댈 놓쳤다는게 너무 슬펐습니다. 전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낭자 내가 미안하오 이제부터 잘해주겠나이다..제발.!!!
무리하지 마요.. 이젠 그만해요..너무 힘듦니다..
(3)
눈을 마주치며 일어나서 일생을 시작하는 우리
보라색빛 눈동자를 한 그대가 나에게 와주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라..나는 말이죠 그대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요.사랑합니다
(4)
대신 죽은 나의 그대.. 내가 그대의 곁으로 가겠노라 그대와 함꼐할 날이 오면 좋겠구려
나:는 나와 그대를 죽이려 했던 그들을 이만 처벌하려고 하오.
나를 도와 그들과 맞써 싸워줄 용사들 없소..?
무:리를 이끌고 그는 그녀를 위해 자신이 사랑했던 그녀를 위해
그들을 노렸던 무리에게 간다. 그렇게 싸움이 시작되었다. 그들은
치혈한 전투끝에 승리를 거두었다. 그는 큰 부상을 입어서
목숨이 위태로웠다. 그는 옆에있던 꽃을 바라보았다.
그 꽃은 그녀가 생전 가장 좋아했던 꽃이였다.
그대의 향기가 나에게 잔잔하게 퍼져있는것 같구려..
나도 이제 그대 곁으로 가겠소
일단 연습이니까 가볍게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