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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사제들 두 번째 이야기-1

69 splesty°
  • 조회수155
  • 작성일2021.02.07

​1편: http://www.dragonvillage.net/dv1/board/free/?mode=read&b_no=2624818&

펜리르 잡은 후:


링크 누르면 들어가집니다


리치몬드 이후에 진행되는 스토리 입니다


(고룡의 무덤 탐험)

고룡의 무덤에서 어떠한 것도 찾을 수 없었다.


누리:검은 로브랑 고대 드래곤이 없네?

즈믄: 방심하지마. 어딘가에서 갑자기 나타날 수도 있어.


혹시 모르니까 설치 못한 센서장치를 설치하자.


(재앙의 칼리시 처치)


고룡의 무덤에서 센서 장치를 설치하고 작동시켰다.

누리:......

무슨 일 있어?


누리: 문득 든 생각인데 검은로브의 사도들은 제사를 지내거나 의식을 치른다고 했잖아?

나: 맞아, 그랬지.

누리: 그러면 이쪽이 아니라 제단이 있는 곳부터 찾아보는건 어때?

즈믄: 에엑? 말도 안돼....

누리: 응? 뭐가 말이 안되는거야?

즈믄: 아니, 너의 머리에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누리 너도 점점 성장을 하는구나!

누리: 이 성장판 단힌 드래곤이 뭐라는거야!


갑자기 투닥거리며 싸우는 누리와 즈믄. 고대 드래곤이 보이지 않자 누리의 긴장이 풀린 것 같다. 분명 즈믄은 이를 놓치지 않고 장난을 친 것이다.


나: 그만 그만. 일단 어둠의 제단으로 가자.


(어둠의 제단 전투 5회)


몬스터들이 어떤 의식을 치르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누리: 몬스터들이 의식을 치르는 건 처음 보는데..?

즈믄: 뭔가 불길한데...

누리: 뭐하는지 한번 물어보지 뭐~

즈믄: 누리 잠깐 기다려!


누리는 말릴 새도 없이 몬스터에게 다가갔다.


(카이저 데몬 처치)


누리: 대체 여기서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거야?

카이저 데몬:...

나: 검은 로브를 입은 자들이 찾아온 적 있어?


내가 물어보자 카이저 데몬은 기분 나쁜 소리로 웃으며 대답했다.


카이저 데몬: 키킥.. 그자를 얘기하는 건가.. 키킥


누리: 야! 왜 내 말은 무시하는건데!

카이저 데몬: 키키킥. 그자가 누구인지 중요해? 의식이 끝났다는게 중요하지? 키킥

나: 의식이 끝나...?


(화면이 흔들린다)


내 의문이 풀리기도 전에 땅이 크게 흔들렸다. 그 순간 이질적인 기운을 느껴 그쪽을 바라봤다. 

내 시선 끝에는 다른 공간과 연결되는 구멍이 있었고 그 구멍을 통해 처음 보는 몬스터가 넘어왔다.


누리: 저.. 저것들은 뭐야?

카이저데몬: 다이어울프라 불리는 놈들이지~ 키키킥.


다이어울프? 언뜻 보기에도 늑대같이 생기긴 했는데 왠지 위험해 보여.


즈믄: (플레이어 이름)! 주변 장치들을 파괴해서 못나오게 막아!

나: 아..알았어!


(어둠의 제단 주변 장치 파괴하기)


주변 장치를 모두 파괴하자 구멍이 사라졌다.


누리: 이런.. 이미 몇 마리 빠져나갔는데?

즈믄: 마을 쪽으로 가는 걸 봤어, 빨리 쫓아가자!

카이저데몬: 키키킥, 이미 늦었다. 곧 고대의 힘이 부활할 것이니까! 키키킥.


카이저 데몬은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곤 어둠의 제단 밑으로 도망쳤다.


누리: 고대의 힘이라니.. 그게 무슨..

즈믄: 그보다 마을 사람들이 위험해!


(마을로 이동)


마을은 평온했다. 다이어울프가 오지 않는 것 같다.


누리: 휴~ 다행히 아무일도 없어보여.


그럼 대체 다이어 울프들은 어디로 간 거지? 생각에 잠겨 있을 때 넬슨이 숨을 헐떡이며 우리 앞에 나타났다.


넬슨: 헉.. 헉.. 혹시 우리 아리아 본 적 없어? 돌아올 시간이 됐는데 아직 돌아오지 않았어..

누리: 어디로 갔는데요?

넬슨: 잠깐 나갔다 오겠다고만 했는데 어디로 갔는진 모르겠어.

즈믄: 마을에서 본 사람이 있을거야. 일단 목격자를 찾아보자.


(마을 상점)


혹시 아리아가 어디로 갔는지 보셨어요?

할아버지: 아리아는.. 오늘 본 적이 없구나. 다른 사람에게도 물어보렴.


여기서 본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점술집에 가 보자.


(점술집)


언니, 혹시 아리아가 어디로 갔는지 보셨어요?

유리아: 아리아라면 아까 하늘의 신전으로 가는 걸 봤어요.

누리: 언제요?

유리아: 흠.. 시간이 꽤 지난 것 같은데...


즈믄: 그 늑대들이 데려간 거 아냐?


아리아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서둘러 하늘의 신전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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