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탕치다 : 어떠한 커뮤니티에서 야단스럽고 부산스럽게 소동을 일으키다.
분명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분탕을 아예 못하면 예를 들어, 패드리퍼나 섹드리퍼(거의 없지만), 일베,정치플레이어, 등 이상한 헛소리를 하면서 자게에다 온통 이상한 글로 도배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적당한 분탕으로 인해 그러한 일을 막는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분탕은 藥(약)이 될 수도 있고 惡(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봅니다. 적당한 분탕은 홈페이지 이용에 약이 된다.
물론, 선을 넘는 분탕은 욕을 먹기 마련이죠.. 분탕은 공과 사를 가려가며 해야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