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길어요
키갈
음.... 2016년 10월 어느날 전 고깃집을 하는 친구네 집에서 드빌을 시작했죠. 그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재밌는 일들이 있었고 슬픈 일도 있었죠ㅎ 전 친구도 별로 없었어서 드빌 하는게 제일 재밌었거든요 친구들이랑 노는것보다도요. 일단은 지금까지 많은걸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전해요 생각나시는 분들은 다 적어볼테니 이름한번 찾아보세요ㅎ
Noir.가을!! 제 자존심과 넷상 예절을 다져준 고마운 누나죠ㅎ
다우니님!! 저랑 친하게 지내주셔서 감사해요!
스타에이스전장기원님!! 에이 말 안해도 알잖아요 그냥 고마워요
땡구리님!! 거래 몇번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듭1이 좋아 ㅎㅎ.님!! 드슬 뜨시면 헬카A 주신다고 하셨는데 팔려서 슬리즈 받았었죠ㅋㅋㅋ
괴도길드원 분들!! 말로 다할수 없는 감사함뿐입니다!! 사랑해요~♡
데르키드님!! 그냥 여러방면으로 존경합니다!! 제 우상이라 해도 될정도죠
따까리드린이?인가 암튼 그분!! 그동안 알고 지내서 좋았어요ㅎ
돌풍이님!! 아직도 ㄷㅂ 이긴거 못 받음요ㅋㅋㅋㅋ
그외 모든분들!! 다들 감사해요ㅎ 시간이 없어서 이름을 다 못적겠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