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글 써봅니다.
드빌이랑은 관련 없는 이야기에요..
에...일단 저도 고등학생이고 (고2) ㅁㅊ경쟁의 8학군 고교 다니고..
하는데 소식 들어보면 중학교 후배나 선배나 고생이네요
진짜 이 지역 1.4로 주요의대 못 가는게 말이 되나...
저는 법쪽으로 갈 생각이라서 문과를 골랐는데
원래 친구들 중 상당 수는 이과.
이과가 편하다..문과가 편하다...이런 말을 하고 싶은게 아니라
다들 팀 수업하면서 정신 없이 살아감..
저도 국어는 팀수업 하지만;;
진짜 재수하면 너무 후회될 듯..
뭘 위해 공부했나..
돈은 ㅈㄴ쓰고 시간도...
성적도 애매...정시로 갈아탈지 수시를 계속할지 애매한 성적..
1.8인데..
더 올릴 자신이 없음...
1.0~1.1 찍는 애들은 하루에 2~3시간 잔다는데;;
중학생들도.
나는 kmo나 물올,화올을 중1중반 부터 시작했는데;;
요즘 애들은 초5,6 ㅈㄴ어리면 4부터도 하고..
교육열만큼은 ㄷ
그냥 공부안하고 대충 살다가
청년임대주택이나 들어가서 근근히 살다가 ㄷ질걸..
이미 매몰이 너무커서 공부 때려치지도 못함;;
진짜 꼭 탈조선 할거임...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