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피로도가 있었다. 최대 스테미너 칸은 10개고 3분에 1개 회복된다. (더 예전엔 10분에 1개였다고 함)
2. 한번에 2레벨 이상 폭업이 가능했다.
3. 반드시 1마리당 개별로 보스를 이겨야 했다. 이기기 전에는 레벨 조건을 충족해도 다음 지역에 갈 수 없었다. 덕분에 성체, 초월 때는 28레벨 지역을 30레벨이 되서야 돌 수 있었다.
4. 과거 던전 지역 레벨 조건이 어둠의 제단은 28레벨 이상, 고룡의 무덤은 32레벨 이상 (34였던 적도 있는 거 같긴 함)이였다.
5. 에스텔라에서 OX 미니게임이 가능했다.
6. 매주 토요일 정오~오후 6시까지 전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다.
7. 과거 레이드, 전쟁 드래곤은 레이드 1, 레이드 2, 전쟁 1, 전쟁 2, 전쟁 3으로 쪼개서 알 한 개에 33다이아라는 가격으로 다이아 샵에서 팔았다.
8. 2012년 크리스마스 이벤트 때 눈이 쌓인 유타칸을 볼 수 있었다.
9. 레오나의 조각이 막 업데이트 된 과거에는 페르시온 결정 모으는 게 극악이었다. 심해 지역에서 부스러기 하나 하나 나오는 거 밖에 없어서 각성은 고수들이나 할 수 있었다.
10. 캡드전을 할 때 일부 드래곤은 공중에 떠 있는 상태로 전투를 했었다.
11. 최대 레벨이 꿈의 세계 이전에는 지금과 달랐다. 각각 20(초창기), 35(악의 부활), 40(레오나~하늘왕국) 이였다.
12. 부화 등급이 완전 랜덤이다. 지금은 5.5 이상은 나오지만 예전엔 지금에 비해 능력치가 무작위로 나왔기에 매우 부실한 드래곤이 넘쳐났다.
13. 등급 표기가 없었다. 덕분에 1레벨 풀스텟을 외우는 유저들이 많았다.
14. 옛날 드래곤들은 너무 약해서 하늘의 신전, 무지개 동산에서 몬스터에게 지는 일이 빈번했다. (제일 악명 높은 건 스톤 티티)
15. 스트라이커는 초보자 패키지로 구매할 수 있는 드래곤이였다. 탐험에서 보스를 처음 처치할 때마다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16. 캡슐을 만들 때 속성 카드가 없던 시절에는 반드시 드래곤의 그림이 그려진 카드로 조합해야 했다. 같은 종류의 드래곤이 그려진 서로 다른 카드 3장을 조합해야 했었다. 그 중에서 조커 카드로 대체하기 힘들고 무지 안 나오는 흑룡 카드가 있었는데 이 흑룡 카드만 있으면 상당히 희귀한 카드를 제외하고 별의별 카드를 살 수 있었다.
17. 하늘왕국 티켓 가격은 100다이아였다. 그 외엔 현금 결제 선택지가 있었고 공짜로 얻을려면 길드 레벨을 3까지 올려야 했다. (지금도 공짜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친구 3명에게 하늘 왕국 티켓을 공짜로 주는 기능도 있었지만 삭제되었다. 더 전에는 길드 레벨 조건이 5나 되었고 더더 전에는 다이아로 살 수 없었다.
18. 유타칸, 던전 몬스터랑 싸우면 좌측에 탐험 미션이 2개 나왔다. 이 미션 조건을 충족하면 전투에 승리할 때 골드와 경험치를 추가로 더 얻을 수 있었다. 그런데 버그가 있었던건지 미션 조건에 안 맞는데 경험치가 더 들어오거나 강력한 공격이나 회피를 제대로 계산하지 못해 받아야 하는데 못 받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19. 각성 능력치가 지금에 비해 구렸을 시절 각성이 캡슐보다 안 쓰이는 경우가 있었다.
20. 빛, 어둠 속성 업데이트 이전 고대신룡과 엔젤은 빛 속성이였다.
21. 레이디는 신규 용 출시로 나올 당시 물 속성이였다.
22. 점술집에 예언 기능이 있었다. 그런데 다 도움이 된 적이 없었다.
23. 점술집의 슬롯 뽑기 기능으로 레벨-1, 에너지 드링크, 부화기, 승천 등을 뽑을 수 있었다
24. 동굴을 확장 시키는데 필요한 드래곤 슬롯은 승천하면 사라졌다. (지금은 설명에 여전히 써 있지만 안 사라짐)
25. 크리마용을 사면 추가로 블랙찡또의 알이 얻어지는 버그가 있었다. 그 뒤로 오랫동안 풀리지 않다가 챔피언 대전 보상으로 추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