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랩업 겸 열었던
상점이 서서히 질려가서
안부인사 및 수다글에 댓글 놀이를 하려고 해요^^
누군가가 제 웃는 표시가 요즘 세대에겐 빡침이나 열받았음의 표시로 쳇에서 사용하는 기호가 아니냐고 물으시던데
저는 ^^은 말 그대로 미소, 웃음의 표시입니다.
여러분을 만나서 행복하다는 의미의 말 그대로의 표시이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시길....
사람이 좋아 드빌 자유게시판에서 몇년간 죽순이를 하다가
자유게시판에 맨 거래글만 올라와서
자유게시판을 떠났었어요
삽/팝게가 생기고 상점글에서 아는 분들과 수다를 떨고 했는데
새로운 누군가와 자게를 통해 또다시 만나고 친해지면 좋을 것 같아
용기내어 자게에 글 다시 씁니다.
빛나는 토요일
이 글 읽은 모든 분이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