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형과 저는 넷상에서 안지 1년 되는 사이입니다.
옛날부터 길드원 길장 사이로 친하게 지냈고 서로 "신뢰"하는 사이에요.
나르샤 여미새 관한 글이 올라 와서 글 써봅니다.
그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르샤가 여미새 짓 하는건 저한테 한다고 볼수 있는데요 듭넷에서 나르샤의 여자반모자는 저 '하나'이기 때문이죠.
애초에 저한테 여미새 짓 한다는게 좀 말이 안됩니다. 나르샤가 친하게 지내던 유저의 여미새 전적을 알게되고 나르샤는 이를 다소 역겹다고 표현을 했으며, 저 또한 여미새를 싫어해서 평소 여자인걸 티 안내도록 노력합니다. 저보다 더 나이 많은 반모자에게도 '오빠' 라고 부르지않고 형이나, 그냥 반말 깝니다(상대가 불편하다 하면 오빠라 불러줌).
그리고 나르샤 여미새 박제글에서 좀 이해 안되는게 있어 추가 해봅니다.
혹시라도 오해 하실까봐

"자게에 여미새글이 올라와있네요."
그 글이 꼴림. 님이 쓰신 글보고 그러시는거면 님 연기 대상 받아야함
꼴림. = 생성대기의 부계 즉, 1인 2역을 하고있다!!!

"온갖 물질적 지원" 죄송한데 저는 나르샤 1년 알면서 받은 알이라곤 생일때 수라 하나밖에 없네요 ㅠㅠ

나르샤와 닉변빵 한적 단 한번도 없음. (저도 닉에 누구누구의 노예 이런건 꽤나 역겨워함)

글쓴이가 총 6명의 유저들을 여미새라 적었을때 제가 물었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으로 나르샤를 안 좋아해서 그러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자기가 보기엔 나르샤가 저를 대하는 태도와 다른 남자유저들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네요.
나르샤의 남자 대하는 태도는 XX의 톡방에서 느꼈다는데 여기서 또 의문점이 생깁니다. 나르샤는 그방에 약 6시간정도 있었고 톡을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뭘 보고 나르샤의 태도를 파악 했을까요?
아 ㅋㅋㅋㅋ 알아요 어이 없으시죠!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생성대기는 기존글을 삭제 한 후 수정하여 재업합니다.

궁금하네요. 분명 개인적 감정에 이끌려 나르샤를 박제 한 게 아니라 했는데 왜 나머지 5분의 이름을 지우고 보란듯이 나르샤 하나 적으셨는지

위 사진에서는 감사하게도 생성대기가 직접 6명의 "여미새" 분들 이름을 까주셨어요.
조용히 넘어가고 싶은데 짜증나게 내 방에 사람들 데려와서 물 흐리지 좀 마요. 구경 나심? 100명 가까이 있는 방에서 뭐하자는건지. 방 사람들도 다 싫어해요 눈치보고 그리고 이 일에 왜 전 공튜버님이 개입하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다행히 방에 비번 걸어놔서 못 들어 오셨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