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이라 잠이 잘 안오네요 ㅋㅋ
저기 나와있는대로 편지 몇통 주고받긴 했습니다
네 저 꼴불견 맞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갈게요
사실 이전부터 레이드 막타를 주로 박제를 하고 다녔는데
이제 슬슬 막타가 잘 안보이는 조짐이 느껴집니다
하루에 1~2번쯤 당했더라면 이제 3일에 1번씩으로 줄어든게 보이네요
제가 사실 박제할때 가장 많이 고민했던게 바로 저 사안입니다


1~3등정도 사이이고 많은유저들이 본 대로 크게 차이도 안납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건 막타를 누가 먹냐인데
보통은 원래 1등주는게 맞다 생각하지만
아닌사람들도 있는만큼 호불호 갈립니다
그래서 제가 더욱 박제하기를 꺼려했습니다
나는 이제까지 그래왔고 막타는 꾸준히 박제를 했었습니다
노을님 때도 마찬가지였죠
왜 그분도 열심히 치셨는데 내가 박제할때 왜 이렇게 불호가 많았냐
그건 1등이랑 그 외 등수의 차이와 노력치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연히 이런상황일때 1등에게 막타를 배려해야된다고 하는 생각입니다
무슨 병이라도 도졌는지 막타는 전부 박제하고 다녔는데
노을님 박제사건 이후로 일단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얘기를 좀 나눠보자
라는 마인드에서 인겜 편지를 먼저 드렸습니다



확실히 상황에따라 바뀌는 말투 ㅋㅋ
여기다 공개하려니 쪽팔리기도 하네요 뭔 오지랖 같고
그래도 이분들은 편지를 오가면서 자게에서 저와 다투진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죠
이 상황은 이렇게 설명할수있을것 같습니다
Q:막타는 1등이 먹어야 맞아..
A:아니지 같이 쳐준사람들이 있는데 그분들 없었으면 넌 좀 더 고생했을껄?
(유형1)
Q:막타는 내가봤을때 비슷한 성과의 사람들 전부 권한이 있다 생각해
A:그럼 1등은 뭣하러 혼자 많이치고 겨우 1등먹은거야?
(유형2)
확실히 50&50이라고 할순 없겠지만 저는 찬성파 쪽입니다
호불호 갈린다고 생각하는부분이죠
그래서 이런 분쟁도 자주 발생하는거고요
누가먹든 배려하는게 이쁘게 보이긴 하겠지만
사실 가장 박제하기 꺼려지는 막타입니다
ㄷㅂ과 ㄹㄹ을 제지하는것처럼 말이죠
(어차피 본인들 좋아서 하는건데 ㅋㅋ)
이번 편지로 리레프님과 다툰 이유는 그냥 의견충돌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거기서 저도 공격적으로 나선 부분이 있겠지만은
이미 박제도 당했고 욕도 묵었고..난 그냥 이대로 있으렵니다
저 욕하려면 본계로 들어오셔도 됩니다
이겜에서 이미지관리가 무슨소용..
이글에 추천 안누르셔도 좋아요 장문글에 추천수 0개인거 보고싶음
해명은 다 한것 같으니 딴 말하기 없기입니다 ㅋㅋ
여러분들 반응 보고 이후에 일어날 일들 정리할때 반영하겠습니다
눈치보시지 말고 의견 한번씩 적어주고 가시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