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필자는 위 사진처럼 10회뽑을 시도했음에도 정수를 꼴랑 중급 6개밖에 얻지 못한 것처럼
매애애애애우 기분 나쁜 못한 경험을 여러번 당해보았다.
참고로 중급 3개 혹은 중급도 못 얻었던 적도 많....크흡 ㅠ.ㅜ
분명 저 사기꾼에게 같은 경험을 당한 사람은 수두룩할것이다...ㅂㄷㅂㄷ
매일 공물을 갖다바치고 업적으로 얻은 다야 대부분을 꼬박꼬박 다야를 상납해도 언제나 저렇게 불친절하다.
서비스는 심해 아줌마보다 못 한데 뜯을건 다 뜯어놓고 음~명계 돌맹이 존맛 이러고 있는 걸 보고 있자면 한대 치고싶다 ㄹㅇ
드빌을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최고급 정수를 얻은 건 10번도 채 안된다. 5~6번 정도?
수천 다야는 꼴아밖은 것 같은데 결과가 항상 이따구다...하...
솔직히 이제 상급 정수 x6 뜨면 오 ㅆㅅㅌ!!! 개꿀!!!
......이러고 앉아있다.(거의 채념)
패스가 있긴 하다지만 무과금 유저라 평상시에는 대부분의 정수 수급처가 레브라 결국 돌아가 다시 다야를 삥뜯긴다.
없는 사정인지라 스트래스는 몇배다 ^^ㅣ
몇년 안 한 초짜 드린이도 이 정도인데 고인물분들은 진짜 이놈 쳐죽이고 싶다 해도 이해가 갈것 같다...
더욱 뒷목 잡게하는 것은 줄거면 정수를 줄것이지 별 쓰잘데기 없는 꿈의 보석 던져놓고 온갖 생색은 다 낸다.
ㅇㄴ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며... 왜 똥만 싸대서 던져주는 건데...
지금까지 레브 이시키는 유저들에게 얼마나 많은 다야를 빨아댔을까?
지금이야 패스가 나와서 권위가 떨어졌다지만 여전히 한 대...아니 수십 대 정도 패고 싶다.
가끔씩 검은 로브의 수장 로브 벗겨보면 안에 레브 들어가 있고 심복은 심해 아줌마가 아니냔 생각을 한다.
아마 조직 자금 충당도 이 둘이 뽑아내는 걸 것이다...ㅂㄷㅂㄷ
지금까지 사기당한 수십만 유저를 대표해 박제한다
언젠가 망해라 이 사기꾼아 퉤퉤퉤퉤
퉤에~~~엣
레브 : 이 자식이 오냐오냐해주니까... 확 조각들만 던져둘까?
어짜피 지금까지도 계속 그랬잖...아니아니 농답입니다
제가 지금껏 잠시 맛이 가서 헛소리를 했사옵니다
레브 : 그럼 그렇지 ㅋ
(그후 유타칸의 드래곤들 사이에서 언제나처럼 동굴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왔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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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한줄 요약 : 하브님 레브 확률 좀 올려주십쇼....(절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