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무리아라 불리는 곳입니다. 세상에 평화를 유지하고 번영시키기 위해 만든 나라였죠.
어떤 마도사가 나라를 위해 강력한 힘을 가진 마석을 만들었습니다. 마석의 힘을 통해 나라는 번창했고 평화로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욕망에 사로잡힌 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강력한 힘을 가진 마석을 악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두고 볼 수 없던 마도사는 마석을 악용할 수 없도록 레무리아 전체를 봉인했죠.
봉인 후 마도사는 훗날 누군가가 이 힘을 제대로 사용하길 원했죠. 그래서 세상에 문명에 대한 정보를 유물에 기록하였습니다.
정확하게는 봉인을 푸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알 수 없도록 유물을 3개로 나누었죠.
그 3개 중 이미 검은 로브가 2개를 모은 거군요. 고대 문명의 위치를 찾아내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그 힘을 악용하겠죠.
이대로 놔둘 순 없습니다. 유물을 지켜야 해요, 왕녀님!
시나리오 내용 중에서 발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