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ㅂ 접게 된 썰 풉니다
황혼의 꽃 쉔
사실 제가 5렙이라 뭔 ㄷㅂ을 했냐 같은 소리가 나올수 있지만
필자는 전에 47렙의 계정을 사용했으며 매우 많은 ㄷㅂ,ㄹㄹ을 하였기에
이런글을 적어봅니다
우선 ㄷㅂ,ㄹㄹ을 시작,접게된 사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ㄷㅂ,ㄹㄹ을 시작하게된 사유는 그저 간단한 유흥이였습니다
하지만 그걸또 하면서 수입이 들어오니 그때부턴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매일매일 학원에서 홈피들어와 ㄷㅂ하고
이젠 따이고 알이 없으니 ㅁㅅ으로 알 사서 ㄷㅂ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잃은돈이 추정하여 약 10이상입니다
이게 생각만으론 멈춰야지 멈춰야지 하면서도
실제론 안멈춰저요 사실 상황을 이렇게 가정해서
님들이 0.5짜리알로 거의 5가량까지 돈을 부풀렸는데
그 후에 5 손해 봤다 해서 안할까요? 더 하고 싶죠 ㅋㅋ
그런식으로 계속 ㄷㅂ,ㄹㄹ 하게 되어 10가량 돈을 잃었습니다..
근데 멈추게된 계기는 참 특이했습니다..ㅋㅋ
이렇게 돈 잃는걸알면서도 다시 복구할 확률은 반반이라고 생각하니
멈출수 없다가도 "아스델" 이 양반이 고렙디 들고 사기치는것을 보니
복구할수있다는 생각이 없어지며 싹 생각이 사라지더군요 ㅋㅋ
사실 그때 분위기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ㄹㄹ,ㄷㅂ 철폐 주장 같은 느낌이라
그런 분위기에 따른것도 있겠지만서도 사실 접게된 이유를 나타내보자면
아스델 60%
분위기 20%
가진 알들 없음 20%
이 정도 되겠네요
그래도 사실 지금은 아스델한테 약간의 감사는 표하고 싶네요 ㅋㅋ
이젠 확실히 ㄷㅂ을 접게 되었으니 말이죠
그래도 접기 시작한지 1주는 계속 하고 싶었는데
계속 안하다보면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ㄷㅂ,ㄹㄹ 그런거 모두 한순간에 인생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이 글 보시고 자기가 정말 이겨서 손해 안 볼 자신 있는 사람들은
제가 관여할 이유 없지만
자신 없으면 ㄷㅂ판에 발 담구지 마세요 진짜 나중에 후회합니다
지금 빠져게신분들도 이 글 보고 그만 나오셨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긴글 써봐서 문맥 이상할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ㄷㅂ,ㄹㄹ 끊고 나서 후나 그런 궁금하신거 물어보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