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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도 썰좀 풀어보겠습니다

50 바람팟 홈페이지용
  • 조회수255
  • 작성일2021.04.13

ㄷㅂ썰인데요 자랑은 아니지만 아랫분 보고 저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한번 끄적여봅니다.


 관심이 없는분은 미리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로개님과 저의 썰을 합쳐서 적었습니다, * *



제 1장  ㄷㅂ과 ㄹㄹ의 시작


제가 홈피를 시작하였을 땐, 탈릿사란 분이 엄청 유명했을 때였습니다. 그분은 초면이였지만 레벨을 보고 믿었었던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그때 푸투룸을 가지고 ㄷㅂ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분과 처음으로 ㄷㅂ을 했었죠. 그분을 제가 이기고 푸투룸을 당당히 얻어왔습니다.


 + 다른분들과도 하다보면서 푸투룸 1개가 푸투룸 6개로 증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ㄷㅂ의 맛에 깊게 들이게되었습니다.

근데 이야기에서 벗어난 거긴하지만 탈릿사님이 있을 때가 듭 홈피 전성기였...다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


ㄹㄹ의 시작은 기억이 잘 안나요 솔직히. 그 때당시 ㄹㄹ 사기가 있었어서 관념이 안좋았는데, 슬슬 다른분들이 시작하여서 ㄹㄹ에도 맛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그 때 시절엔 총 4대산맥이 있었습니다.


1대 산맥은 -- > 청량   2대 산맥은 --> 괴도 math  3대 산맥은 -- > 푸샵  4대 산맥은 -- > 나?


ㅋㅋㅋㅋㅋ 솔직히 3대 산맥까지는 인정이 가능합니다. ( 이건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


일단 청량님은 누구나 알고있는 전설입니다. 하지만 전 청량님이랑은 많이 ㄷㅂ을 하지 않았던것같습니다. 제가 많이 했던 분은 바로


괴도math라는 분입니다. 특이하게도 이분이랑만 하면 못이기는 판도 이기게 됩니다. 그리고 푸샵님은 엄청 대단하십니다.


솔직히 청량님 vs 푸샵님 하면 승패가 안날 것같습니다. + 청량님은 코인 부자~~ rich rich



특별출연 : 청량님 / 푸샵님 / 괴도math님 / 탈릿사님


불쾌하여서 삭제 요청을 해주신다면 내용에서 삭제 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헿


제 2장 ㄹㄹ의 성과


ㄹㄹ이 그떄당시 한창 유행을 타기 시작하여서, 저도 ㄹㄹ 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ㄹㄹ 굇수는 총 2분이 있었다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ㄹㄹ 굇수 두분은 낙하산님과 청량님입니다. ㄹㄹ을 여는 입장에서의 굇수는 드빌하는 한이님과 권선징악님이라 생각이 드네요

( 위에서 말씀 했다시피 불쾌하여서 삭제 요청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내용에서 삭제 하도록하겠습니다 .)


ㄹㄹ에선 낙하산님이 딴게 더 많았던것같습니다.하지만 저도 만만치 않게 충분히 땄습니다. 첫번째 ㄹㄹ 을 딴것은 바로! 카도님의 ㄹㄹ입니다.


카도님의 ㄹㄹ 을 땄는데 그때 당시 상품은 30데스락 1S스트라 1C코스모  , 하지만 코스모C는 지급받지 못하였습니다.


( 현재 ㄹㄹ 이랑 비교하면 차이가 엄청 나죠? ) 그것들로 전 ㄷㅂ과 ㄹㄹ을 번갈아가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차차 따고 잃고 따고 잃고를 반복하기 시작하였고, ㄹㄹ을 열어보자라는 생각이 들어 스트라1S로 ㄹㄹ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스트라로 많은 잡알들과 삼총사들을 얻은 뒤 따였는데, 바로 스트라가 풀려 떡락하는 격을 보았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진짜 운이 좋았네요


그리고 ㄹㄹ으로 아스타테 전장을 따서 ㄹㄹ을 열었는데 엄청나게 많이 얻었습니다. 20트왈을 다다를수 있게 해준것이 아마도

ㄷㅂ과 ㄹㄹ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3장 ㄷㅂ기의 혁명


ㄷㅂ의 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ㄷㅂ꾼들과 많은 사기, 고가용을 가지고 하는 ㄷㅂ이 많이 늘어나는 시기를 ㄷㅂ기의 혁명이라 부릅니다.


일단, 고가용으로 ㄷㅂ을 가장 많이하신 분들도 청량님입니다.  고가면, 승률면 , ㄹㄹ파괴면  이렇게 3개의 정점을 찍었다해서,


ㄷㅂ계의 신 이라 불렸습니다. 그분이 등장하면, 아무도 그분과 자주 안해주었습니다. 해봤자 털릴 걸 알았거든요


하지만 전 그분께 도전을 하였습니다. 짜잘 짜잘한걸 하면 무조건 졌습니다. 하지만 기억의 남는 승리는 딱 2개


닼나와 마소 ㄷㅂ이였습니다. 일단 저는 그때당시 증탑을 많이 오르던 시절이라, 헬카가 많아서 헬카 잡알들과 애니마라를 뭉쳐서


닼나와 ㄷㅂ할 기회를 받아내었습니다. 그떄 3판 2선승제를 하였는데, 첫번째 판은 제가 이겼습니다. 하지만 두번쨰 판은 제가 졌죠


전 그때 너무 긴장이 되어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그때 딱 눌렀는데 코인 부족이란 화면이 떠서 청량님꼐 코인을 받은 뒤 굴렸는데


승리를 취하였죠. 그 때 사람들이 자주 한말이 " 플래그 좋았다 " 라는 말이였습니다. ㅎㅎ 청량님께 코인을 받은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그렇게 코작을 끝낸 뒤, 다시 청량님에게 재도전을 하였습니다. 바로 닼나 vs 마소였습니다. 그떄 당시 마소는 1.5라 인기가 많았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소를 참 좋아했어서, 고민 없이 바로 시도를 하였습니다.


첫번째 판은 역시 이기고 두번째 판은 졌는데 간신히 마지막에서 이기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전 닼나를 3일만에 강림하였고, 마소티스는 이벤을

열어 지나가던 행인4님께 알을 지급해드렸습니다.


구ㄷㅂ시대엔 없었던 사람들이 신 ㄷㅂ시대에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요주의 인물 유인님 + 초보님


유인님은 불가능을 가늠케 하였으며 낮을 할떄 1~4 단위가 자주 나와서 핵을 쓰는거 아니냐라는 말이 많이 나올정도로 엄청나셨습니다.


아만타 ㄷㅂ을 자주하셨고, 늘 이기셨습니다. 초보님은 털림과 얻음을 자주하였는데 저랑 ㄷㅂ을 많이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반엔 제가 그분을 다털다가 차차 역적을 당하며 거지가 되었고, 그분은 저에게 알을 받아갈때마다 로티스S를 달아주셨는데,


그걸 모아보니 10S이상이더라구요 ㅠㅠ ( 마이 슬포다 )  이렇게 새로운 분들도 많이 나오면서, ㄷㅂ의 엄청난 전성기가 오게 됩니다.


어느날, 한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진 말이죠. 고랩 계정을 빌리고 자신의 계정 이름을 아스델이라 칭한자는 ㄷㅂ의 세계를 다 정리해버립니다.


그렇게 ㄷㅂ꾼들은 하나둘씩 흩어지기 시작하였고, ㄷㅂ을 끝거나 기회를 엿보여 숨어있을 지도 모릅니다.


 전설의 ㄷㅂ 12꾼들.... 그들이 다시 모이는 순간, 홈피엔 ㄷㅂ 2차 대 전쟁이 일어날거라 생각이 드네요...


자칭 전설의 ㄷㅂ 12꾼들에 포함 안되는 1ㅅ이 글을 남겨봅니다.




솔직히 길게 쓰고 싶지만 이야기를 함축시키지 않고 일일히 쓰면 ...너무 길어지니;; 머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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