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바람 부는 밤
따뜻한 햇살에 점심 먹고
라떼 한잔을 마시며, 이제 더 얇은 옷을 입어야 겠다고 말한지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
저녁에 약국에 뭘 좀 사러 갔다가 바람에 날아갈 뻔 했네요
잠깐 사이에 엄청 추워져서
순간 패딩을 입고 나오지 않은 게 후회가 되었어요
내일부터 꽃샘 추위가 온대요
내일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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