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심을 간직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아간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내가 달라졌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뒤돌아보면 처음과 많이 달라진 내가 있는 경우가 참 많아요
한가한 토요일 아침,
드빌을 하는 9년 동안 처음과 달라진 제 모습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좋아진 점도 있지만
나빠진 점도 많더라구요.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어제보다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것
그게 인간으로 태어난 내가 나 자신에게 해주어야할 일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반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