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부족해서 육성해서 승천 시키는 걸로 다이아 벌고 그랬어..... 그러다 희망의 숲 같은데서 운 안 좋게 죽으면 치유 될 때까지 기다리고 했어.....
어떻게 하면 안 죽고 성체까지 키울까 학교에서 생각하고 했다 이 말이야...
젬도 부족해서 희망의숲 난파선에서 기본용으로 죽는거 일상 다반사였어.....
그러다 불의산에서 폭업하면 그걸로 기뻐하고....바람의 신전에서 치명타 맞고 죽으면 그 날 하루는 기분 꿀꿀하고 그랬다 이말이야...
치유 생기고 나서는.... 치유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죽으면 그냥 승천이지?. 이래서 안돼... 드래곤은 성체까지. 키우고 승천시켜야지.....
다크닉스 스토리에 고대신룡 알 기본 지급이 아니라서 다크닉스 스토리 깰 때 고대신룡 알 얻는다고 몇달동안 해메고 그랬어...
풀캡? 1렙만 있어도 고수였지.... 아니다.. 다크닉스 바알 파이썬 이런 애들이 콜로세움 다 잡아먹고 준풀캡 있으면... 아 아니다 6.3정도만 됐어도 콜로세움 다 털고 다녔지...
각성 나올 때도 부스러기 900개 언제 모으나... 그 생각했고.... 그 땐 각성 하나 있는 게 부의 상징이었다! 이말 이여;....,
한동안 그 뭐시기더냐... 파브레가스? 걔 ss가 콜로세움 털어먹을 때도 있었고.... 하늘용 복사로 말도 많았지....
좀 지나서..... 각성 강화 생기고... 포도알 2개만 박아도 150 연승 찍고 그랬었지... 못 믿겠다고??? 내가 그랬어....
초월은 오버 스펙이었지......
아르하 입구 처음 생겼을 때도 생각난다..... 패턴도 몰라서... 그 때 제일 먼저 밝혀진 황소 잡으면서... 다른애들 밝힌다고 하루종일 드빌 붙잡고 살기도 했었지......
강림 빨리 만들고 싶어서.... 풀초월 들고.... 이것저것 하고 그랬엇지,....
강림 처음 만들었을 때가 잊혀지지 않구나..... 공각 운빨만 아니면..... 콜로의 제왕은 나다 이말이야...
요즘은 초월 막 뿌린다며?,,,세상 참 많이 좋아졌어.... 나 때는 캡슐 만드는 것도..... 카드 하나. 하나.. 모아서 만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