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2년 이상 보내면서 느낀점..
공블이ㅤ
오늘 3시부터 6시 까지 잠깐 잔거 제외
전부 용 육성 했는데
현타와서 드빌에 쏟은 시간 1년 기준으로 봤는데
방구석 생활 2년 반 이상
1년 평균 듭 플레이시간 약 1834시간
듭에 여태까지 지른 돈 약 50~70 이상
그에 반해서 전 듭으로 얻는게 좀 있는 편이네요.
그리만 금쪽 같은 시간을 너무 쏟으며
때로는 드빌을 현생보다 중요시하고
뭘해도 만족을 못하고
완벽한 폐인이 되기 직전인 저의 모습을 보고
나는 다시 이런 사람 안되야 겠다 라면서
다시 듭 키고 데삭작하는 것을 보고
저인데도 나이도 먹어 가는데도
아직 배울게 참 많네요.
이런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저하고 같은 상황 있는 분도 계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아직까진 학생이란 신분으로 젊은 나이인데도
계속 생각하 듯 젊음을 흘러보내고 있는거 같아서
참 마음이 깝깝하네요.
방구석 생활도 마냥 좋은줄 알았는데 반년정도 지나가고
1년 지나가고 2년 지나가니까
초등학교때 말로만 계속 듣던 폐인이 제가 되고
이걸 고통 스러워 하면서 계속 못빠져 나오는 저
그리고 요즘 분들 많아서 글을 쓰네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저하고 같은 상황은 아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