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 왜?
"내가 10년째 세상을 구하러 다니는동안 넌 대체 한게 뭐냐.."

뭐..뭐?? 나도 나름 노력하고있다구!
"하,,,그래서 이번엔 네가 날 도울수있는일을 가져왔지"

조,,좋아,,! 내가 얼마나 유능한지 가르쳐주지! 그래서 무슨 일인데?
(조용히 누리의몸을 쳐다본다)

(화남)무슨 의미야....
"아, 뭐 싫음 말고,검은로브든 리치몬드든 세상이 멸망하든 내 알바 아니지~"

아...아니 ! 잠깐 할게 하면 되잖아...!
(씨익)
그후 메차쿠차 디바인스톤 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