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가 이렇게 해서 싫어. 니가 이렇게 안해줬으면 좋겠어. 너가 이렇게 해주면 좋겠어
라고 말은 해도 정작 나는 너를 위해 배려를 하게 된다. 말만 하지 정작 행동은 못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연인들의 사랑싸움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드빌에 대한 이야기다. 정작 드빌이 싫고 짜증나고 부족한 점이 많이지만, 우린 정작 여기서 대화를 하며 연이라는 한 원을 그리게 되고, 드빌 이벤트라는 것에 행복과 슬픔을 느끼며 작은 원들을 그리게 된다.
길드를 구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자연스레 반모까지 하게 되면서 친목이란 선을 긋게된다. 그렇게해서 우리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되는
마방진이 만들어진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 이건 저의 이야기입니다. 오늘하루는 볼링을 치고와서 기분이 좋았네요 ㅎㅎ 볼링을 잘치는 편은 아니지만
꿇릴 정도는 아닌 듯합니다 ㅎㅎ. 전 마방진에 갇혀 드빌을 떠나지 못할 듯합니다
저의 하루는 볼링을 치고와서, 홈피만 주구장창 했던 것같습니다. 시간낭비가 좀 심했던것같네요 ㅎㅎ
다들 오늘 하루는 어떤가요? 쓸데없이 시간을 많이 소비 하지는 않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