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다들 잘 지내셨나요?
새로운 이데아
7일차네요! 이번주는 다들 잘 지내셨을까요? 이번 주말은 어버이날을 포함한 주였는데 다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을지.. 행복한 시간 보내셨길 바라면서 오늘도 일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한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써보려고 해요.
오늘의 키워드는 '질투심'으로 해보죠.
아 참, 이거는 제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으로 일기를 작성하는 것이니 뭔가 잘못된 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꼭 지적해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음..일단 질투라는 건 뭔가 다른 사람이 소유한 거를 보고 부러워 하면서 질투심을 낸다던가, 아니면 반대로 자신이 소유하고 싶은 거를 다른 사람이 소유하거나 사용하는 걸 보고 보통은 느낀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러면 이 '질투심'이라는 거를 인생에 한 번 접목시켜 보죠.
보통은 자신이 갖지 못한 재능이나 자신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얻을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들 생각을 하죠. (저도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고 말이죠.)
간단한 예시로 공부를 들어보자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오르지 않는 과목이나 아니면 그저 싫어하는 과목 등 (모든 과목을 좋아하시다면 박수를..)
각자 있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 깉은 경우는 항상 다른 사람이 잘하는 과목을 보고 '질투심'을 느끼곤 하죠. 여기서 어제의 일기처럼 냉정하게 말한다면 정말로 그 '영역'이란 게 있을 수도 있죠. 타고났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여러분들을 전부 천재라고 가정한다면 '노력'하는 천재가 더 뛰어날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당연히 하실 수 있을거에요.
주변에서도 많이 들으시겠다만 '노력을 해야지 모든 된다'거나 '노력이 성공의 요인이다' 등 말이죠. 네. 결론부터 말하자면 '노력을 하는게' 맞습니다. 학생인 저한테는 '공부 안하고 좋은 점수 나오기?'라는 건 말도 안되니 말이죠.
서론이 조금 길었는데 궁극적으로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인생을 잘 못 산다 잘 산다라는 기준이 명확치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찌 됐건 'My Life' 니까요. 막 "오늘은 너무 허무해", "오늘 너무 못 살았어" 이러시는 분들도 있는 반면에 "내일은 잘하면 되지.", " 뭐 어때." 라는 분들도 분명히 있으실 거에요.
근데 이런 두 유형도 결국은 같은 선 위에서 '동일한 인생'을 살아나가는 거에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그런 동등한 가치와 마음씨를 지니고 계시고 말이죠.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질투심'이라는 명목 아래에 '난 이걸 너무 못해', '저 사람은 이걸 잘하는데 난 왜 안되지?' 이런 식으로도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번 일기에도 그랬듯이 하루가 잘 살아지지 않는다면 '다른 기회'를 잡아보고자 노력합니다. 오늘은 꼭 이정도까지는 하고 가야지 이런 식으로 말이죠.
네. 그래서 또 말이 길어졌는데 인생(하루)을 잘 못 산다 잘 산다라는 기준은 명확하지 않아요. 다른 사람의 하루를 보고 '어? 나는 오늘 못 산건가?' 이런 의문이 들 수는 있지만 여러분은 하루를 못 산 게 아닙니다. 자신만의 노력으로 하루를 살아온 것 뿐이지요. 그리고 여러분은 매일매일 하루를 살아나가는 '용기있고 멋진 사람'이니까요.
그러니 조바심 내지 마시고 질투심 가지시지 마시고,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아 나는 오늘 너무 잘 살았어!", "잘했어 나 자신아!" 이런 식으로 말이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내일 직장 나가시는 직장인 분들, 내일 학교 나가시는 학생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