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다들 잘 지내셨나요?
새로운 이데아
9일차입니다! 벌써 주중의 절반가량이 지나갔네요 내일이 벌써 수요일입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 학교 다니시는 분들 좀만 참으세요! 불금이랑 주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ㅎㅎ 그럼 오늘도 일기 시작할게요!
7일차부터 제 일기는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시작했죠.
7일차에는 '질투심'
8일차에는 '가능성'
9일차인 오늘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시간'이란 무엇일지 다뤄볼까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으로 글을 쓰는 것이니 지적해주시면 다음 일기부터 참고하겠습니다!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공평하죠. 하루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을 주어주고, 우리가 땅 위에서 살게 해줘요. 하지만 인간은 로봇처럼 오차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에 '잠' 이라는 걸 자고,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평균 6시간 이상은 주무실 겁니다.
평균 6시간을 빼면 18시간이 남게 되죠. 그 사이에 우리는 학교를 가고, 회사를 가거나 아니면 자신이 하는 '일'을 하곤 하죠.
방금 '일'에 강조를 줘서 말했는데 그 이유는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하는 것과 본인의 의지에 따라서 하는 게 나뉘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걷거나 눈을 감거나 손가락을 움직이거나 등 등 우리의 의지에 상관없이 본능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있을 거에요. 그에 반해서 공부를 한다던가 수업을 듣는다던가 물건을 나르는 등의 일은 본인의 '이성'에 따라 자각을 가지고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죠.
궁극적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항상 말하는 것과 같이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께 '하루에 주어지는 시간은 누구나 같고, 그 시간 동안 행하는 모든 일들을 누군가가 판단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본인의 자각과 이성을 가지고 행동하고, 그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던 여러분은 '일'을 한 것이니 말이죠. 그 결과를 우리들은 '이건 잘못되었다', '이건 좋은 행동이다' 라고 판단할 겁니다.
드빌 홈피의 분탕처럼 '이건 잘못되었다'라는 판단 아래 다툼이 벌어지는 것처럼 말이죠.
암튼 이건 다른 얘기고, 결론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하루 18시간이라는 시간 속에서 여러분들은 수천 수만 아니, 수십만 수백만 가지의 일을 행하시고 계십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여러분들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하루에도 셀 수 없을 만큼 일을 하면서도 마치 게임처럼 '회복 시간'(잠)이 지나면 다시 셀 수 없을 만큼 일을 행할 수 있죠.
그러니 오늘의 결과가 '아 ○○ 못 했네.', '아 망했어'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숙제를 다 못 끝내셨다던가.. 일을 다 처리 못했다던가.. 그래도 너무 '자책을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당신은 충분히 많은 일을 했으니 말이죠.
[여러분들은 스스로를 장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죠. 내일도 출근하시는 분들, 등교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내일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