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다들 잘 지내셨나요?
새로운 이데아
11일차입니다! 드디어 내일은 금요일이네요! 내일 하루만 으쌰으쌰 잘 지내시면 곧 주말이니 다들 화이팅입니다!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이 일기는 지극히 제 주관적인 관점으로 쓰는 것이니 고칠 점이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일기 들어갑니다(?)!
오늘은 또 키워드를 가지고 시작하는 일기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귀찮음'으로 해보죠.
오늘 키워드는 조금 이상하게 보실 수도 있어요. 뭐 7일차는 질투심, 8일차는 가능성 9일차는 시간 이라는 분명히 좋은 관점들이 존재하는 키워드인데
'귀찮음'이라니. 조금 이상하다고 느끼셨나요?
네 오늘은 조금 여러분들과 소통할 만한 키워드를 고민해보다가 고른 단어에요. 질투심, 가능성 이런 것들은 제 주관적인 의견만 들어가고 공감 못하는 소재도 있을 거 같아서 오늘은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귀찮음'! 이라는 키워드로 오늘 하루를 평가하는 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그럼 이정도에서 서론은 각설하고 다시 한 번 들어갑니다!
여러분들, 한 번쯤은 '아 이거 하기 좀 귀찮은데,' 라는 생각 해보셨을 거에요. 물론 일기를 쓰고 있는 저도 마찬가지 이고요.
'귀찮음' 이라는 키워드는 오늘 하루에서 몇 번이라도 등장할 수 있을 정도로 한가한 하루 일 수도 있고, 혹은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안 할 정도로 바쁜 하루일 수도 있을 거에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겁니다.
'귀찮음'이라는 키워드를 하루동안 많이 생각하건 안 하건 오늘 하루는 누구에게나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 중 하나라는 거죠.
가령, 학교에서 행사를 하나 하는데 A라는 사람은 신청을 하고, B라는 사람은 신청을 안 했다고 생각해 봐요.
여기서 A는 성실한 것이고, B는 성실하지 않은 사람일까요?(물론 궤변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불편하셨다면 맘껏 지적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런 기준은 없다고 생각해요. 의무적이지도 않은 걸 안 했다고 누구는 잘 났고, 누구는 못 났다? 이거는 조금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하루 동안 '귀찮다'라는 생각이 많이 떠오르는 날이건 한 번도 안 떠로르는 날이건 모든 하루는 여러분께 '값진 하루'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세상에 '당신'이라는 잘난 사람이 있다는 걸 보여주세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 처음 시작에 이걸 안 말했군요
토요일이 '스승의 날'이라더군요. 저도 생각난 김에 '인생의 스승'인 부모님께 선물을 드릴려고 합니다 ㅎㅎ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스승'이 있으시다면 내일이건 당일 날이건 좋은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내일은 금요일인데 출근하시는 분들, 등교하시는 분들 모두 조금만 참으세요! 편안한 주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 다들 내일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