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다들 잘 지내셨나요?
새로운 이데아
12일차입니다~ 오늘은 주중의 마지막 금요일이었는데 다들 오늘 하루 푹 쉬셨나요? 저도 푹 쉬느라 조금 졸립군요 주말도 잘 보내시라는 말씀 전해드리면서 오늘도 일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불금이다보니 조금 열심히 쉬다가 평소보다 살짝 늦게 올리게 됐네요 그 점은 양해 바랍니다 ㅎㅎ)
저번 일기에서는 '귀찮음'이라는 소재로 일기를 시작했었죠.
오늘은 키워드가 아닌 단순히 격려해드리고, 이 글을 보시면서 오늘 하루가 힘드셨다면 회복되실 수 있으시도록 간단하게 글 쓰고 마치도록 해볼게요.
그럼 각설하고 바로 써보도록 하죠.
오늘이 당신에게 힘든 하루였다면 말이죠. 내일은 조금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해요.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고 웃어서 행복한 거라고들 하잖아요 오늘이 힘들었으면 내일은 분명히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 될 거에요. 성인이든 청소년이든 나이는 중요치 않아요. 인생에는 수많은 기회가 있고, 나이를 먹을수록 그 기회가 점차 희미해져 간다는 건 냉정히 말해서 사실이지만.. 여러분들이 웃을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지진 않아요. 나이가 많든 적든 모두 공평히 주어지는 게 바로 '웃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내일은 충분히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이 당신에게 행복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하루였다면 말이죠. 내일도 그 기분 그대로 평정심을 잃지 않고 행복하셨으면 해요. 분명 하루하루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라면 자신이 어떤 식으로 인생을 살아야 행복한지 아실 테니까요.
오늘은 조금 짧게 격려글로 써봤는데 어떠신가요..ㅎㅎ
주중이 끝난 금요일 오후
공부 또는 직장 생활로 인생이 지치신 분들께 이 글을 바칩니다.
주말 잘 지내세요~ 내일도 항상 행복하시길 빌면서 이만 일기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