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다들 잘 지내셨나요?
새로운 이데아
14일차입니다! 이번주 주말에는 스승의 날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다들 스승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려나요..ㅎㅎ 잘 보내셨길 바라면서 오늘의 일기도 시작합니다
오늘은 계속 뭔가 생각하다 보니 한 번 지난 날의 일기를 되돌아봤습니다만.. 뭔가 읽다 보니 너무 제 생각만 줄줄 써놓고 뭔가 소통할 만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차단해버렸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더군요. 그리고 항상 '일기' 라는 말을 하고 시작을 하는데, 이게 일기라는 의미 보다는 그냥 나 자신과 누군가를 위로해주는 그런 글밖에 되지 않더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글을 쓰다 보니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오늘은 이런 고민거리를 한 번 올려봅니다. 의견이 있다면 그 의견을 반영해서 하도록 하고.. 없다면 다음부터는 '키워드'라는 걸 가져오지 않도록 할게요. 너무 주관적이기도 하고.. 이 글을 보는 분들의 생각을 차단하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말이죠..
음..아무튼 오늘은 이런 고민거리로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하루가 즐거우셨길 바라면서 새로운 일주일 잘 출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