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아주 과거엔 게임 난이도가 어려웠지만 아무것도 몰라서 못하는 사람 천지였음. 쎈 사람한테는 지지만 인첸트가 뭔지 등급이 뭔지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못 키워도 이겼음.
2. 희귀하거나 비싸지도 않은 일반 용들도 상당히 인기가 있었고 아르하의 구원 이전 하이브로도 그런 용들을 챙겨주려고 했었음. 지금은 고가용한테 특히 관심이 쏠림.
3. 쉬운 방법으로 얻을 수 있는 용들이 가끔 추가 되었음. 지금은 일절 안 하는 기분이 듬.
4. 자신이 좋아하는 용 단계 추가 기다리려고 공지사항 챙겨봤음. 하지만 요즘은 추가되는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고 희소성이 높은 용 위주로 냄.
5. 홈페이지로 참여하는 이벤트를 예전엔 몇 번 했었지만 요즘은 거의 안 하는 것 같음.
6. 유입되는 유저가 하늘왕국 때에 비하면 현저히 줄어듬을 느낌.
7. 장식 추가 때 매우 기대했지만 몇 년동안 아무런 장식이 출시 되지 않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