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듭2랑 비교가 되네요...
무적의멜론
자꾸 듭2랑 비교를 하는 것 같지만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게 사실 인 것 같습니다.
듭 1을 주력으로 삼으니 역시 듭2를 주로 할때보다 듭1의 단점이
더 보이네요.
듭2에서는 '각성'이라는 시스템이 듭1의 초월을 대체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듭2각성 룩이 초월과 비슷합니다.)
거기선 각성하면 전용 패시브스킬을 줍니다.
심지어 장신구도 발톱 깃털 뿔로 끝이 아니라
전용장신구,방어관통딜 증가 같은 기본 옵션이 붙는 아이템도 있고
인첸을 대체하는 옵션,2개 이상 장착시 시너지가 발동되는 편린 등
여러 용마다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게 많습니다.
고대신룡이 1종류가 아니라
크리티컬 확률을 낯추고 회피율을 늘리는 스킬을 껴서 천천히 갉아먹는
고대신룡
체력이 떨어지면 그에 비례하여 공격력이 증가하는 스킬을 껴서 단숨에 역전하는 고대신룡 등(물론 밸런스는 조금 금이 갔지만)
여러가지가 있는데 듭1은?
용 1마리 당 전용스킬은 커녕
일반 스킬도 없는데 개성은 말할 것도 없고 쉽게 싫증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