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빌X는 M이랑 별 차이가 없고ㅡㅡ;;
가장 핫한
"드빌 new"
분석
하루에 10분만 플레이??....
그렇다면 탐험 자동 돌리기 하면 폰이 꺼진 상태로 24시간 돌아간다는 소리도 되는데;;
완전 방치형 게임

이걸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3개 동시 개발할 때부터 알아봤다
이미 만들어진 걸 그대로 갖다 썼다고 봐야겠죠.
+방치형
느낌이 쎄하다
거지 키우기, 화가 키우기, 던전 용사 키우기 같은 유니티 엔진 기반
인디 게임 생각나는 사진.

99%로
드빌1&드빌2 방식이 아님
콜로세움은 드빌1 처럼 자동 형식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겜 자체가 방치형 겜
화면은 세로로
왼쪽은 출석체크 같은 느낌?
가운데 사진은 듭1 보물상자
세번째 사진은 탐험 누적 보상.
이제 스탯 배분을 자유자제라는 건데
각 드래곤 개성을 버리고 나만의 드래곤 키우는 컨셉은 좋긴 합니다.
처음 나온 드래곤들은 나중에 가면 도태되니 차라리 스탯 배분을 내가 하여 그나마 쓸만하게 만들 수 있죠.
키랑 몸무게는 같은 드래곤이라도 다 다른 거 보면 키, 몸무게가 좀 더 크면 쌔지는 건가??(이미 그런 식의 게임이 여러 개 있으니)
유일하게 잘함.
제대로된 거래소 시스템으로 나와주길 바랍니다.
현물 거래가 아닌 대부분의 알들이 저렇게 거래될 수 있도록.
결론.
그렇게 큰 기대하지 마세요.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으로는 "드빌 new"만의 특징?
모르겠습니다.
양산형 게임 위험지수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