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 수급처나 좀 늘려주고
☆드사모☆숲°
이런 업뎃을 해야지 서순이 잘못됐잖아요.....
황다 사용처(자잘한거 다 포함)
1.일단 제일 중요한 정뽑(효율때문에 10+1뽑하는 사람이 많음 한번에 1000개 소모)
2.방랑상인(요새는 잘 안나오긴하지만 수,목요일에 희귀한 드래곤을 황다,다이아에 판매함 이것도 황다기준 1000개 였던걸로 기억)일반판매 품목중에도 황다로만 구매해야하는게 있음
3.아르하 입구 디트상점(대부분 황다로 구매해야함)
4.콜로세움 본인용 1vs1(사용하는 사람은 적지만 저같은 경우엔 신규룡 스킬샷 비교를 위해 간간히 사용함 한번당 황다 1개 소모)
5.프리미엄 뽑기(얘도 한번당 황다 100개 소모)
6.사용하는 분은 많지않지만 므니아 시리즈 구매(최소50개에서 최대700개까지 소모)
7.이번에 추가된 길드전 추가 공격(200황다 소모)
다 추가한건진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건 여기까지네요...아무튼 보시면 알겠지만 "중요한"사용처가 많습니다 모으긴 어렵지만 사용할곳은 많아요 그에 반해서 수급처는....
황다 수급처
1. 현질 : 현질만으로 황다를 구매하기엔 너무 비쌈(차라리 예전 다이아 패키지에 황다 1000개 들어있는게 있었다면 이정도로 얻기 힘들진 않았을것....)
2. 이벤트 : 애초에 잘 열지도 않을뿐더러 황다이외에도 드랍되는 템이 너무 많기에 뽑울확률이 적음....(이벤트로 황다노리는건 돈을 엄청 지르거나 운이 엄청 좋지않는이상 추천할수가 없음)
3. 도전의 전장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수급처이지만 드롭량이 너무 적음(순위에 들지 못하는 평범한 유저기준 주간 100명 잡기 하루에 14명 이상 잡기 다합쳐도 100개 조금 넘기는 양을 겨우 모으는 수준 이걸로만 황다 1000개모아서 정뽑하려면 10주는 있어야 한다는 얘기.....)
+위에 나열한 수급처 말고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있는 수급처를 다 합쳐도 현실적으로 사용가능한건 도전의 전장밖에 없어요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안그래도 사용처가 많은 황다를 수급처도 준비해놓지않고 성급하게 200개 더 써서 초기화해라 라고 하면 대체 어떤 유저가 "아 알겠습니다 GM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죠 ㅎㅎ" 하고 사용할까요?(GM님들이 어떻게 보는지는 모르겠지만 유저는 개,돼지가 아닙니다) 심지어 이번에 나오는 염화룡도 프뽑용이라는 얘기가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 걔도 황다 사용해야 뽑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말도 안되는 업뎃을 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대처방안을 미리 생각을 해놓고 업뎃을 해야 유저들도 인정하고 사용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왜 일반인도 다 아는 상식을 개발자들이 모르는건지 대체 이해를 할수가 없어요.....철회가 안된다면 최소한 황다 수급처라도 늘려주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