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질러버린 정패지만 처음으로 초패와 강패 4개+
다패, 또 정패 그리고 깡 황다 등.. 많이도 질렀네요.
뭐 다른 과금러 분들에 비하면 새 발의 피? 정도겠지만.
매주 과금을 하다보니.. 내 여름 휴가비는
다 어디로 사라졌눈고...??
근데 팩트는 저의 동굴에서 크게 변화되고
좋아진게 없어요. 기분 탓인가 ㅎㅎ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이럴 때 쓰는거지 암~암~
쪼금만 해보도록 노력해봅시다. (응 너부터..)
꿀~숙면 하세요, 시원한 한 주 보내시길!
P.S. 알뜰 폰 유저는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