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작년 여름 이벤트 만큼 혜자였던 이벤트가 있었나요?
얼음 확률은 무슨 양산형 가챠게임 급이였지만 나름 무과금으로 플레이해서 못얻을 건 없었다고 봅니다.

..무튼간에 오늘은 간단하게 작년 얼음 이벤트에 대해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작년에 플레이하셨던 분들은 당연히 아시겠지만 뉴비분들이나 이번에 컴백하신 분들은 이 글이 유용할거라고 생각해요!
얼음 이벤트란?

[얼음 이벤트 이미지]
더위먹은 GM용순 이벤트라고 불렸으며, 답없는 얼음 이벤트라고 더 불렸다.
매일매일 자탐을 돌리며 얼음을 획득하여 상점에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혜자스러운 이벤트입니다. (기간: ~9일)
미션을 통하여 얼음을 얻을 수 있었는데, 각 지역마다 10번만 탐험하면 됐으니 미션들 클리어 하는건 정말 딱 10분 투자만 해도 문제가 없었죠!
다만 자탐을 정말 24시간 돌려야 원하는 아이템들 (예: 작년 여름 이벤트 신규 드래곤인 네비아는 본인이 24시간 돌려서 간신히 얻었다)
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름 이벤트는 제발 제~발 얼음 확률좀 조정했으면 하네요.

[얼음 이벤트 상점 이미지]
많은 분들이 이 이벤트를 참여했던 이유는 바로 저 맛깔스러운 더블 맥스!
더블 맥스 레벨업은 모든 단계의 드래곤이 레벨업을 할시 상승폭 3개중 2개가 확정으로 맥스가 나오는 아이템입니다.
거기에 강돌이니.. 바람의 뿔이니.. 못얻을 게 없어서 저도 저 이벤트를 통해서 스펙업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얼음 이벤트 패키지 사진]
그 외에도 신규 패키지 드래곤도 있었으며, 얼음 조각 묶음 패키지도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얼음 이벤트가 복각하면 또 저렇게 팔거라고 예상합니다.
요즘 진짜 더운데 다들 에어컨 앞에서 이불 덮고 잡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