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으려 해도 잡을 명분이 없고.. 스토리는 반년이 지났는데도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변하려는 모습 조차 보여주지 않는다... 유저들이 떠나는 모습을 보고 있긴할까?
최소한 게임을 잘 운영해보려자는 마음이 있다면 6시 칼퇴해도 한명쯤은 같이 소통을 해줬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하브는 뭘 하려고 시도조차도 안해본 것같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드접을 언제해도 이상하고 오히려 더 자연스러울 것 같다
오늘은 화가나면서도 유저들이 떠나가고 자주 보이던 유저분들이 간다는 글을 보니 슬프기도 하다. 정때문에 남아 있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한 명 한명 사라지다보면 남을 정도 사라져 쉽게 드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점 하브에게 정말 고맙다